후기

웹 2.0 시대에 걸맞지 않게 다소‘불친절’했던 일방통행형 세계도시라이브러리가 ‘쬐끔씩 더 친절해지고자’ 쌍방통행을 기대하며 퀴즈를 던집니다. 바야흐로 웹 2.0 시대, 촛불 집회도 2.0인데, 세계도시라이브러리는 1.0이었습니다. 1.0이 바로 2.0으로 점프할 순 없겠지만, 소소하나마 사이트 독자들과 함께하는 퀴즈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지난 2개월간 세계도시라이브러리 “No Comment”이형준 사진작가는 본인의 사진에 일체의 설명 글 없이 ‘오직 사진’만을 게재해왔습니다. 이제, 세계도시라이브러리와 이형준 사진작가는 독자들의 코멘트를 받으며 소통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아래 퀴즈에 참여해서, 작가의 친필 사인이 들어있는 책을 받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