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웹진

서로를 성장시키는 배움의 기술

강의가 진행될 때, 배움을 얻는 이들은 학습자들 뿐일까요? 수업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질문과 변수들 사이에서 준비하고 진행하는 강사자도 성장과 변화를 거듭할 겁니다. 그리고 학습자와의 관계 역시 강사자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텐데요, 학습관의 강사들은 어떨지 살짝 엿보았습니다.

푸르른 자연, 맑은 공기, 건강한 식생활 같은 것들은 시골, 귀촌과 함께 떠오르는 연관검색어들이지요. 잠깐의 여유를 꿈꾸는 순간엔 더없이 좋은 선택지이지만 일상이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도시와 시골, 물리적 거리만큼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어떤 것들이 특별해기지도 하  거든요.

정관장의 쿠바 여행기, 다섯번 째 이야기.
음악과 춤의 나라에서 배운 살사. 낯선 공간, 낯선 음악 속에 몸을 맡기면서 느낀 또다른 세계와 감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글 입니다.

듣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 장소가 너무 멀거나, 특강 이후 강사의 다른 강연이 궁금해질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유튜브 검색 하시나요? 무언가를 모여서 함께 보면 혼자 보기 어려운 강좌도 집중 되고,  멋진 토론의 장도 마련되죠. 학습관이 유튜브를 활용하는 방법, 만나볼까요?

수원시평생학습관이 활짝, 열렸습니다. 다양한 강좌와 수많은 모임, 그리고 수강생과 모임원들의 땀방울. 학습관을 함께 만들고 성장시켜나가는 주역들의 활동 모습은 일 년에 한 번 활짝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