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웹진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얻는 질문들

학습관 앞 뜰 모두의 숲은 말 그대로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쉬었다 가고 놀다가는 곳이죠. 그래서 의외의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하고 그런 작은 사건들은 담당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다른 층위의 세계는 진우에게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치거나 익히게 하는 일은 무의미한 일인 것이다. 나는 여기에 장애가 무엇인가 묻는 질문에 어떤 답이 담겨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과 함께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이다.

생각과 마음을 나누며 변화의 원동력을 만드는 청년 대화모임 – 스터디서클. 
학습관에 보이지 않던 청년들이 프로그램이라는 이름 아래 모였습니다. 관계 속에 지쳤지만 다시 관계 속에서 힘을 얻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작가와의 만남 1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기억하는 참혹한 날들과 인간 존엄에 대한 질문!
흐르는 편지의 김숨 작가와 함께 합니다.  
전통장교실

우리 발효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배웁니다. 전통방

식의 장 담그기와 생활 속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한 장 담그기를 배워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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