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체험과 향수로 도시민들에게 제 2의 고향을 제공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신대리 토고미 마을입니다. 평범한 농촌마을이었던 토고미 마을은 이제 외국에서도 견학 오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 농촌희망본부가 개최하고 한국농촌공사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고수로부터 듣는다’의 4월 강연자로는 화천 토고미 마을의 한상열 대표를 초청하여 ‘도시민에게 제 2의 고향을 제공한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합니다.

한상열 대표는 지난 2000년부터 도시와 농촌 교류를 추진하여 매년 오리농 축제, 농촌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대표는 마을 내 폐교를 활용한 자연체험학교, 자연 및 농촌문화 체험 등 도시민의 마음 속에 토고미 마을이 제2의 고향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민 리더입니다.

한상열 대표의 강연을 통해 우리 농촌이 새로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비결을 찾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 2008년 4월 3일(목) 14:00~17:00
장소 : 서울 종로구 수송동 동일빌딩 2층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안국역 6번출구)
후원 : 한국농촌공사
문의 : 희망제작소 농촌희망본부 담당연구원 전우석
(email : jeonws7@makehope.org, tel : 070-7580-8126, m.p : 011-9168-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