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녕하세요! 희망을 만드는 해피시니어의 안혜영 인턴입니다. 이번 한주도 잘 지내셨나요? 이번 주 해피시니어의 일주일은 하루만 같았습니다. 계속 진행되는 미국 NPO 방문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었죠..^^ 오는 20일 발을 내딛는 미국 NPO 방문단은 Nonprofit Resource Center 외 5개(Civic Venture, Experience Corps, Nonprofit Connection, AARP Foundation SCSEP-Bronx office, SCORE in NYC) 기관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사업의 방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고, 외국(우리가 방문한 일본/미국) NPO 활동 내용을 통해 취사선택(取捨選擇)의 과정을 거치기 위해 중요합니다. 후에 더 발전된 우리가 기대되시죠? 이 내용은 해피시니어의 웹사이트 (http://www.makehappy.org)에 들어오시면 모두 보실 수 있답니다. 저도 무척이나 기대되는 군요.
그리고 저번 주 첫발을 내딛었던 대학생 NPO 기자단(이하‘해피리포터’)이 첫 취재를 마무리 하여 각 팀마다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우리 기자단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기사에 많은 성원 부탁드릴게요!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아 주는 것입니다. 함께 비를 맞지 않는 위로는 결코 따뜻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위로는 위로를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가 위로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시켜주기 때문이죠. 우리는 퇴직자들과 함께 비를 맞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릴게요. 행복한 시니어를 꿈꾸는 해피시니어의 안혜영 인턴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생생한 소식 들려드릴게요! 좋은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