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시니어, 꿈꾸는 해피시니어’ 안혜영 인턴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한 주를 건너 만나서 그런지 제가 더욱 반갑게 느껴지시죠?^^;; 자 그럼, 이제부터 제가 들려드리는 우리 이야기에 빠져 봅시다.
이번 주 월요일(6.4)에는 대한생명 TFT 사업단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박진 차장님과 박종우 과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사업의 주축인 홍선미 교수님, 남경아, 이재경 연구원이 참여한 이 회의에서는 추후 실행파트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이 정리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은 6월 18일에 세울 예정입니다. 또한 14일에는 우리 내부에서 해피시니어 사업을 좀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한 집중회의가 있을 예정인데요. 박원순 변호사님과 사업단장님이 참여하실거라 하네요. 위 내용들은 차차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 하시다구요? 조금만 참으세요..^^
한편, 계속 진행 중인 해피리포터 모집은 생기 넘치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로 지원자가 밀려들어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합니다. 지원자들 중에는 우리 사업과 연관된 사회 각 분야에서 적지않은 경험을 쌓은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많아서 다음 주 금요일(15일)에 진행될 면접을 기대하게 하는데요. 이미 익어버린 빠알간 사과보다는 싱그러움과 생기를 품은 풋사과를 닮은 학생들이 많이 왔으면 합니다. 이 내용도 차차 알려드릴게요.
이렇게 우리 해피시니어의 일주일은 또 지나갑니다. 다음 주에도 행복한 일들만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저 또한 여러분들의 행복을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