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녕하세요. 해피시니어 안혜영 인턴입니다. 이번 한주(2007.5.7~2007.5.11), 우리 해피시니어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번 한주에도 우리 해피시니어는 여전히 분주했습니다. 홍선미 교수님을 비롯한 남경아, 이재경 연구원님의 해외 방문팀은 지난 일본 NPO 방문 후, 방문록 작성 및 다음 주 진행되는 미국 NPO 방문 준비로 쉴새없이 움직이셨는데요. 성공적으로 마친 일본 NPO 방문처럼 미국 NPO 방문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 같은 좋은 예감입니다. 그리고 한가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우리 사업의 기초 작업인 퇴직자와 직장인에 대한 설문조사(퇴직자의 욕구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조만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서서히 우리 희망이 보이는 듯 하죠?
참, 이번 주에 특히 눈 여겨 볼 것은 대학생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해피리포터 단이 처음 발걸음을 뗀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피리포터 단은 본격적으로 국내 NPO를 취재하여 우리 사업에 아주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현재 6명이 세 개의 팀을 이루어 첫 시작을 알렸고, 이번 주에는 ‘중랑천 사람들’, ‘한국 메세나 협회’, ‘노원 인연 맺기 학교’ 등의 기관을 방문, 취재하여 생생한 국내 NPO 소식을 들려줄 예정인데요. 이 내용이 궁금 하시다구요? 그렇다면, 다음 주 새로운 모습으로 꽃단장한 우리 해피시니어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하늘을 처음 만나는 어린 새처럼, 땅을 처음 밟는 새싹처럼-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희망을 꿈꾸는 해피시니어의 안혜영 인턴이었습니다. 다음 주 이야기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