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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달력마다 해돋이 장면이 환합니다. 저 떠오르는 해처럼 우리 주변을 밝히는 A few good man이 있다는 것은 참 축복입니다. 최근 문화예술혁신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용인에서도 그런 큰 바위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백남준, 장욱진 예술가와 박영숙 입니다. 한 사람은 세계 최초 비디오아티스트로, 또 한 사람은 국내 4대 근현대작가 중 하나로, 그리고 또 한 사람은 도서관에서 이웃 사랑의 실천에 앞장서는 분 입니다. 오늘 인문학과 예술로 감성의 아날로그를 깨우러 같이 떠나 보시죠?

◇ 일시 : 2011. 1. 21(금) 오전 10 ? 오후 5시
◇ 장소 : 장욱진 고택, 백남준 아트센터, 느티나무도서관
(오전 9시30분까지 양재역 7번 출구 서초구민회관 앞으로 도착해 주십시오)
◇ 문의 : 최문성 전문위원(02-2031-2135, 010-4188-4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