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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북한산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의상능선으로 떠나요> 계절의 시간은 항상 도시보다 산이 조금 빠릅니다. 여름의 기운이 가시지 않은 도시와는 달리 산에는 벌써 가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10월 강산애는 북한산 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의상능선으로 떠납니다. 희망을 찾는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