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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리더의 산실, 이화여자대학교를 탐방합니다. 여성들이 다니는 학교로만 생각했고 한때 금남의 장소로 여겨져 뭇 남성들이 궁금해하며 베일에 쌓여있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한 세기를 넘는 역사와 전통 속에서 면면히 이어져온 이화여대의 교정을 걷다보면 설레임을 느끼는 동시에 막바지로 접어든 이 가을을 맘껏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