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회적금융 어디까지 왔니? 사회적 금융, 사회적 투자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어 온지도 어느새 2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우리의 발걸음은 어디까지 왔나? 현장에 발을 담고 있는 실무자로서 그동안의 변화와 과제 몇 가지를 짚어본다. 한국사회투자
김홍길 팀장
도시에서 삶과 복지의 공동체를 꿈꾸다 의료생활협동조합이 목표로 하는 ‘건강’은 사회적 차원에서 추구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협동조합은 지역사회의 필요를 해결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역량과 자원을 확보해야한다. 1차 의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챙겨왔던 의료협동조합. 이제는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역할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안산의료생협
한상운실장
[현장중계] 협동의 경제학 사회적경제의 규모화 사회적경제 조직 간의 협력은 사회적 기업이 직면한 도전을 넘어서고 미션을 더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시도되고 있는 협력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희망제작소
김선재 연구원
사회적경제 서비스발전법·사회적경제법, 내달 3~4일 공청회 여야가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안에 대해 12월 3~4일, 이틀에 걸쳐 공청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안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한 기본법 제정안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세계 사회적경제 초대 ‘의장도시’로 선출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의 초대 의장 도시로 서울시가 선출됐다. 협의체는‘사회적경제 발전모델’을 개발하자는데 뜻을 모았고 사회적경제연합체와 사회적경제지원조직을 만드는 것에 대한 필요성도 공감했다. 머니투데이
비영리단체 단디하소 제 7회 ‘2014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체인지온 2014’ 단디하소가 부산에서 열렸다. 이날 SNS등의 소통형 미디어와 비영리단체들의 연결관계의 필요성과 모금을 할 수 있는 기부앱을 만드는 IT기술 활용방법에 대한 강의도 진행되었다. 그 외에도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블로터앤미디어
‘사회적경제’ 칼폴라니연구소 아시아지부 서울에 둥지 칼폴라니 연구소 아시아 지부가 내년 초 서울에 문을 연다. 연구소는 아카이브 구축, 대중강의 국제 컨퍼런스 개최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는 공동연구, 지식재산 공동 활용, 우수사례 공유등의 내용이 담긴다. 연합뉴스
협동조합 3000개 중기 협동조합에 정보화 지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외된 영세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정보화 격차 해소와 효율적인 경영활동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주경제
도봉시민햇빛나눔발전소 1호 활짝 서울 도봉구의 도봉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이 발전소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수익은 이웃의 전기요금등을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복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민일보
협동조합다운 농협 향한 첫 걸음, 공정한 선거운동” 농협이 협동조합다워지는 첫걸음은 조합 내 민주주의의 실현에 있다. 그래서 오는 3월 조합장 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로가기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세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예비후보자 등록, 자유로운 선거운동 허용, 대담 또는 토론회 개최 허가 등이 그 내용이다. 프레시안
협동조합 학생이 가격 정하고 엄마는 ‘매점 아줌마’로 학생들이 간식이나 문구를 사러 가는 학교매점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손수 운영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학교 협동조합’을 통한 방식이다. 독산고에서는 ‘독산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되기 시작했다. 한겨레
사회적기업 “봉제노동자와 협업하면 창의적 제품 나와” 매뉴팩처 뉴욕은 의류 생산 공정을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기업 모델을 만들어낸 사회적기업이다. 이들은 고객과의 접근성을 통해 중국의 낮은 인건비를 돌파했다. 지역기반으로 일을 하면서 제품 개발과 생산에 드는 비용을 줄인 것이다. 또한 봉제 노동자와 디자이너가 협업을 하면서 더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고 있다. 한겨레
꾸준히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사회적기업, ‘꾸미준사업단’ 꾸미준사업단의 ‘꾸미준’은 ‘꿈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는 뜻으로 고양열린청소년쉼터를 나왔지만 원가정 복귀가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지원 사업을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꾸미준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교육을 제공한다. 내일신문
반죽한 빵 오븐에 넣으면… 달콤~ 고소~ ‘꿈꾸는 윙빵’ ‘윙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엄마들이 만든 사회적기업이다. ‘우리 아이들도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는 것이 원동력이 됐다. 3년이 지난 지금 맛있는 빵은 만들어 내는 곳으로 소문이 나 성장 중이다. 경기일보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관련法 해외 사례… 스페인 노동부가 정책 통합·총괄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해 사회적경제기본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은 정부가 사회적경제를 양성한 측면이 커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사회적경제기본법에는 각 부처의 정책과 사업을 통합, 조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담겨야 한다. 문화일보
공유경제 ‘공유경제’와 SNS 공유경제가 생활 속에 자리를 잡으면서 점점 성장하고 있다. 공유경제는 기업의 수익이 곧장 사회적기여로 연결되는 구조로, 착한 경제라는 측면에서 정부와 지자체들이 주목하고 있다. 정부는 공유경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법 문제, 공유기업 인증과 투자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공익적인 사회 공유문화를 확대해 나가야 할 때이다. 울산매일
“청년들이여,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가” 2014 사회적기업 캠프가 11월 21일과 28일 개최된다. 프라임경제
협동조합 전문 경영인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서울대학교에서 협동조합 경영인·활동가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이 열린다. 아시아경제
성남시 협동조합 현장 전문가 교육과정 개설 성남시가 협동조합 현장 전문가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경기일보
사회적경제 영국, 부족한 자금 지원은 비영리부문에서의 혁신을 몰아낸다. 영국의 국회의원인 Lisa Nansy는 조사를 통해 정부와 비영리 부문이 맺을 수 있는 협력 관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비영리부문에서는 늘 지속가능한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한다. 재정 지원은 비영리부문이 조달하는 자금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요즘 그 보조금이 줄어들고 있어 걱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부와 지속적인 계약을 맺기 위해선 올바른 규칙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규칙을 토대로 정부가 자금조달을 하고 그와 더불어 인력 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현재 비영리부문은 적합한 자원봉사자를 찾기 어려워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를 연결해주는 웹사이트도 있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 정부가 나서서 자원봉사자와의 연결을 돕는다면, 비영리부문에서는 훌륭한 가치관을 가진 뛰어난 인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원봉사자가 높은 강도의 일을 무보수로 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지역 재투자’법은 사회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투자자가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되어 동기부여가 잘 되기 때문이다. civil Society
영국, 공공부문 삭감: 공공부문의 스핀아웃을 위한 기회일까? 공공부문의 일자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런 현상을 서비스가 독립적인 비즈니스가 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공공부분이 줄어들면서 정부가 스핀아웃(일부 사업이나 신규 사업을 분리하여 전문회사를 만드는 것)을 돕고 있다. 스핀아웃한 기업들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회사의 법적 형태를 결정하며 영리기업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새로 설정할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 현존하는 스핀아웃연구들은 새로운 스핀아웃 기업에게 더 큰 자유와 기회를 제공하며,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게 도와준다. 공공부문의 스핀아웃은 매우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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