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난 4월22일 저녁 7시. 서울 도봉구 보건소 1층의 블루터치 카페에 스무 명 남짓한 사람이 모여들었다. 평소라면 일찌감치 문을 닫아야 할 시간이지만, 이날 카페는 조명을 환하게 밝혔다. 4개의 탁자 위엔 각각 ‘조현병 환자’ ‘우울증 환자’ ‘정신과 의사’ ‘정신질환자 가족’이라고 쓰인 팻말이 놓여 있었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한겨레21, ‘저는 마음이 마음대로 되니’라는 주제로, 2014년 4월 정기 휴먼라이브러리 진행
– 조현병 환자, 정신과 의사, 정신질환자 가족 등 4명의 사람책과 20여 명의 대출자가 대화를 통해 편견해소하는 시간 가져

[ 한겨레21 / 2014.05.03 / 탁기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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