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된 2009 사회창안대회 ‘Do IT Yourself’의 1차 심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2009년 11월 9일(월)부터 12월 31일(목) 자정까지 진행된 2009 사회창안대회 아이디어 공모전에 모두 155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차 심사결과 총 13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아이디어의 제안자는 1월 15일 오후 5시에 열리는 2009 사회창안대회 결선대회에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게 됩니다.

결선대회 진출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분류

아이디어 제목

제안자 아이디

교육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교육 참여

대학생

장애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개별맞춤 방과후교실 운영 활성화방안

YunSo

대학생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이야기

황인범

English Board Game을 활용한 방과 후 Play & Study

박나래

교통

지하철 승차대기라인 변경

김기영

생태

싱글 에코네트워크

슉슉

아름다운 채소가게를 통한 음식쓰레기와 채소의 순환시스템

김종걸,박나래

소셜미디어

소액경제위젯 : 영세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네트워크

alissa

‘Be happy man!’ 우리의 힘으로 바꾸는 세상

정수환

육아

함께 자라고, 같이 일하기

양석원

커뮤니티

책 대신 사람을 읽는 <리빙 라이브러리>로 ‘편견’을 줄여가자.

김한울

학생 예술가 단체 아오아의 ‘벽을 빌려드립니다’ 프로젝트 제안

우예진

날개 달린 책이 당신 품으로 날아들다!

바다소녀

이번 1차 심사에 앞서 희망제작소는 약 50일간 시민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접수받았는데요. 6개의 지정분야에 대해서 아이디어 뿐 아니라 자체적인 실행계획을 갖춘 탄탄한 생각들이 모였습니다.

13개의 우수작 선정을 위한 1차 심사위원단은 희망제작소 연구원으로 구성되었으며, 분야별 전문심사위원의 협조를 받아 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1차로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독창적인 발상과 현실적인 실행력이 만난 아이디어들로,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세상의 작은 부분들을 변화시켜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아이디어들입니다.

6개의 분야별로 2개씩, 총 12개의 결선진출 아이디어를 선정하려고 하였으나, 분야별로 접수된 아이디어 개수와 질의 편차로 인해, 분야별 결선진출 아이디어 수에 차이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에 대해서는 전문심사위원의 조언을 받아 판단했습니다.

결선대회에 진출한 13개 아이디어 제안자들은 오는 1월 15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30분동안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에서 열리는 결선대회에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고, 그 결과 최종 수상자 Top 6가 선정됩니다.

이날 심사는 6명의 전문심사위원과 2명의 특별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하게 되고, 행사 당일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발표자에게는 ‘최다응원상’이 부여되니, 많은 응원자들과 함께 대회에 참여해주세요.

결선대회 진출자에는 개별적으로 전화 공지를 드릴 계획이며, 결선대회 발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009 사회창안대회 ‘Do IT Yourself’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문의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 전화 : 02-2031-2146(~7)
○ 메일 : goodidea@makehop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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