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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호프메이커스클럽 1월 행사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번 1월 Hope Makers’ Club 행사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납니다.
태백은 60, 70년대 석탄이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던 시절, 그 당시 수 천명의 광부들은 삶의 고난을 뒤로 한 채 산업역군이라는 사명으로 어두운 갱도를 드나들어야 했습니다.
지금 그 화려한 영광들은 잊혀진 채 탄광촌의 잔재와 폐광의 흔적, 외지인들에 의한 현대식 건물 등 과도기로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백의 명암에 감춰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속에는 분명 꿈틀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새해를 여는 새 아침.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겸허한 시간여행에 회원 분들을 초대합니다.


 꿈과 희망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