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지도 한 장 들고 마을에 가면 책 한 권이 나온다

‘민속문화지킴이’, 임재해 안동대 국학부 교수에게는 이런 별칭이 따라다닌다. 그의 홈페이지에서도 그는 민속문화지킴이란 …

‘평생교육’과 지역주민 ‘삶의 질’

평생교육은 이제 더 이상 낯선 말이 아니다. 각 대학에도 평생교육원이 있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도 있다. 사이버상에서 …

‘시멘트’ 문화가 판치는 시대에 ‘한옥’은?

지금 당신이 서 있는, 혹은 앉아있는, 혹은 누워있는 곳에서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길거리에 있다면 바닥은 아스팔트나 보도블럭 위일 …

[진보적 싱크탱크를 방문하다(6)]예산 및 정책 우선순위 센터(Center for Budget and Policy Priorities)

글/사진 홍 일 표 희망제작소 연구기획위원 * 조지 워싱턴 대학교 시거센터 방문연구원 는 지난 1981년에 창립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

‘1사 1촌’ 넘어 ‘1사 1농기업’으로

얼마 전 ‘파스쿠치’라는 이탈리아 커피 전문점에 갔다. 그다지 커피를 즐기지 않아서 다른 메뉴를 찾던 중 홍시로 만든 음료를 …

고도(古都) 경주를 디자인한다

도시에 색깔을 입히다 무색무취(無色無臭)만큼 무미건조한 것은 없다.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만의 개성이 보여야 매력을 느낄 수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