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대구, ‘태양도시’를 꿈꾸다

환경에 대한 지식이 많지는 않지만,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은 절실히 느낀다. 퇴근길 허리를 펴고 올려다본 하늘에서 별을 찾기 힘들 …

수세식 화장실 같은 청계천, 부럽나요?

대구 삼덕동은 달랐다. 이곳은 풀뿌리지역운동의 새로운 실험지이며 전진기지이다. 이곳에서 시작된 담장허물기운동은 동네의 담을 넘 …

여기, 길 위에 지식이 있다

길과 강의 철학자 신정일 소장 사람의 향기는 코로만 전해지지 않는 것 같다. 눈을 통해서도, 손을 통해서도, 그 사람의 향기는 전해진 …

지역은 그 자체로 박물관이다

낯설음을 익숙함으로 사실 미술관은 일반 대중에게 그리 친숙한 공간은 아니다. ‘고급 예술’, 혹은 ‘고급문화’에 대한 …

유기농 정책, 지방정부로 과감히 넘겨야

유기농이 우리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부터의 일이다. 그러나 이미 20년도 더 이전부터 유기농의 중요성을 알고 유기 …

사람이 있으니, 마을이 있고, 미래가 있다

작가 김훈이 “고단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불처럼 덮어 준다”고 말했던 옥정호를 지나 임실역 방면으로 가다보면 ‘임실 치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