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10월 강산애/후기] 가을산이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원순입니다. 오늘 희망제작소 회원모임 〈강산애〉 사람들과 함께 북한산을 다녀왔습니다. 진관동 북한산 초등학교에서 의상봉과 용출봉 등을 거쳐 청수동 암문으로, 다시 사모 바위를 거쳐 구기동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봉우리 5개를 거치며 숨을 헐떡여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원효봉, …

[10월 강산애/후기] 동굴에서의 만찬

산행며칠전부터 일요일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우천시 대체산행을 고려하는등 전전긍긍하던차. 산행전날 예보에 의하면 일요일오전 9시부터 비가 개인다고 해서 박재연총무에게 참석하신다고 신청한 27분에게 안내문자를 드리게 한 후종교는 없지만 하느님께 제발 내일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좋 …

[HMC 10월 모임/공지] 가을 완주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이번 10월 Hope Makers’ Club에서는 전라북도 완주로 그린투어를 떠납니다. 도농간 성장동력인 완주의 지역 활성화 현장을 둘러보고 미래 창조도시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꿈을 만날 수 있는 시간 입니다. 푸근한 고향 산천과 어린 시절의 잊혀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그리운 시간 속으 …

서울신문 TV 뉴스에 소개된 1004클럽

넉넉치 못한 이들도 독창적으로 기부 ‘1004 클럽’ 서울 성수동 대로변의 구둣방. 1평 남짓한 점포에서 한 사내가 부지런히 손을 놀립니다.1983년부터 이 자리에서 구두수선을 해온 이창식씨. 그의 손길을 기다리는 구두는 하루 20켤레 남짓. 하루 12시간을 꼬박 일해도 수입은 5만~6만원. 노모와 딸 …

[10월 강산애/안내] 탄성을 자아내는 가을 산행

청명한 하늘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입니다. 10월 산행은? 좌로는 9월에 오른 백운대를, 우로는 응봉능선과 비봉능선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의상봉 능선을 타면서 가을과 함께 드러나는 북한산의 속살을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설레임과 함께 탄성이 절로 나오는 산행이 될 것입니다. 강산애님들!? 다 …

기부는 기부를 낳고

1004Club의 기부문화가 대를 이어 전달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어린이 천사’들의 참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주 조수영 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의 장녀인 최제연 양이 추석을 맞이하여 1004Club에 뜻깊은 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께서 저에게 1004(천사)클럽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