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6번째 천사: 나눔을 통해 사회의 빛과 희망을 만드시는 김동한 대표님

칼리 지브란이 말했습니다. 「재산이란 단지 내일의 모자람을 두려워하여 지니고 지키는 물건이며 언젠가는 놓고 가야하는데 청할 때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청함이 없어도 알아서 주는 것, 이것이 더욱 좋은 일이다. 세상에는 기쁜 마음으로 주는 사람이 있거니와, 그 기쁨은 그들의 응당한 보상이로 …

5번째 천사: 매장에서 고객들과 함께 모금함을 키워가는 권신우 원장님

살다보면 거대한 짙은 구름이 햇빛을 종종 가릴 때가 있습니다. 하늘뿐 아니라 우리의 인생도 그러합니다. 때때로 다가오는 낙담과 실망, 거기서 느끼는 두려움은 우리를 더욱 곤곤하게 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그토록 우리를 두렵게 할까요? 그것은 스펜서가 주창한 ‘적자생존’(適者生存)에 의해 지배 …

[6월 김치찌개데이/후기] 독설보다 강한 양파

6월 14일 월요일, 트위터 팔로워(독자) 2만 5천명,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플(트위터를 이용하는 사람들) 50인 중 한 명인 시사인 고재열 기자가 희망제작소 회원들에게 김치찌개를 대접하기 위해 희망제작소를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업단에서 자원활동을 해주시는 강민숙, 강숙희님이 일찍부터 …

[HMC 6월 모임/후기] 아침 산사에서 신록을 만나다

강남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니! 흔히들 절이라고 하면 으레 시외 한적한 곳이나 숲속에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오늘 봉은사 방문이 처음인 회원들은 다들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서울에서도 땅값이 가장 비싸다는 이곳 강남의 빌딩숲 사이에 이런 예스럽고 한적한 풍경 …

이창식님 1차 저금통 오픈식

어느 날, 생수통 하나가 배달됐습니다. 정수기를 쓰는 희망제작소에 웬 물통일까요? 살펴보니 1.5L 크기의 통 속에는 동전부터 만 원짜리 지폐가 입구까지 그득 차 있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었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희망모금 이야기도 담겨있었답니다. 성수사거리의 구두 수선점에서 자신만의 모금방 …

1004클럽 희망주자 오찬모임

봄은 시작의 계절입니다. 새 생명의 시작, 새 학기의 시작,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 있어서 항상 설레는 계절이죠. 봄의 기운이 완연했던 지난 3월 3일, 1004클럽 희망주자들의 오찬모임이 있었습니다. 봄 햇살만큼이나 따뜻했던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전 11시를 조금 넘긴 시각, 몇 분이 희망제작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