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광고대행사

‘홍보 마케팅’ 착하게 하렵니다

광고기획자와 디자이너가 만나 현직의 경험을 발판으로 사회적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보잉’ (boing)이라는 조력형 사회적기업입니다. 보잉의 공동대표 이한철씨는 (marktory@hanmail.net)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돈을 벌기 위해 산다는 것이 너무나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퇴직을 결심하고,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희망제작소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희망제작소의 행복설계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지혜로열린대학의 사회적기업 강의를 하면서 사회적기업을 만드는 꿈을 키웠습니다. 그의 꿈은 행복설계아카데미를 먼저 수료한 광고대행사 출신의 장한교씨를 (choko2001@hanmail.net) 만나면서 실행에 가속도를 붙이게 되었습니다.‘보잉’은 공동대표의 특별한 사연만큼 무엇인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이름입니다. 보잉의 보는 가위바위보를 할 때 ‘보’를 의미합니다. 보는 모든 것을 감싸기도 하고, 손을 흔들어 인사를 나눌 때의 모션이기도 합니다. 격려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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