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광주 서구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24차 정기포럼
지방정부, 미래를 읽고 내일을 준비하다

■ 제목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24차 정기포럼 지방정부, 미래를 읽고 내일을 준비하다 ■ 지음 목민관클럽팀 ■ 소개 이 자료는 목민관클럽 제24차 정기포럼(2018년 1월 11~12일) 자료집이다. 자료집은 현장방문 참고자료와 워크숍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1. 초청발제 – 국내외 경제흐름과 지방정부 시사점 / 정영식 박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Socio-Tech 10대 전망과 시사점 / 이승민 박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2. 사례발표 – 착한 사람이 잘 사는 행복도시 인천 남구 /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 시흥형 상생모델 구축 / 김윤식 경기 시흥시장 – 도봉형 마을방과 후 활동 /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 – 100가정 보듬기 사업 /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 비움의 미학, 함께 걷고 싶은

광주 서구 주민들의 참여 소리가 울려 퍼지다

지난 5월 9일 광주 서구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인 ‘참여소울’이 열렸습니다. 1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광주 서구에서 진행된 정책과 앞으로 진행될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우리 동네 빵집 ‘베비에르’를 아시나요? ‘참여소울’을 열기 위해 광주 서구를 찾았습니다. 행사장으로 가는 택시의 기사님께 처음 소개받은 명소는 다름 아닌 빵집이었습니다. 이 빵집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버티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빵 맛도 중요했겠지만, 믿음을 갖고 꾸준히 지역가게를 이용한 주민들의 힘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내 고장의 빵집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주민이 있는 광주 서구. 참여소울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주민참여 100여 명의 주민들이 광주 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