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귀향

[6월 감사의 식탁 / 후기] 아프고 힘들어도, 우리 함께 기억해요

‘감사의 식탁’은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해서 연구원들이 정성껏 차린 밥상에 둘러앉아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6월 감사의 식탁에는 감자, 가지, 호박 등의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렸습니다. 또한 이즈음에 기억하고 나누어야 할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에 특별한 손님을 한 분 더 초대했습니다. 위안부가 된 소녀들의 아픈 역사를 담은 영화 ‘귀향’을 만든 조정래 감독입니다. “귀향이 한 번 상영될 때마다 할머니들의 영혼이 한 분씩 돌아오는 것이라 믿습니다.” – 조정래 감독 인터뷰 중에서 영화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지 14년 만에 개봉한 영화, 부족한 제작비를 뜨거운 마음으로 채워 준 시민 후원자들, 출연료도 받지 않고 열연한 노배우, 투자도 하고 악역도 선뜻 맡으며 어려운 시간을 함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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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감사의 식탁 / 안내] 영화 <귀향>이 들려주는 이야기

6월 감사의 식탁은 강제 위안부가 된 소녀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픈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는 영화 의 조정래 감독과 함께 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무려 14년 만에 완성된 영화, 그 오랜 시간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 마침내 관객을 만나기까지 뜨거운 영화 밖 이야기들을 조정래 감독과 나누는 자리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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