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농촌

희망을여는사람들 5
나는 현장 사람이다

■ 소개 나는 현장 사람이다 – 장성 한마음공동체 대표 남상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장 사람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외치던 그는 평범한 목사가 되기를 꿈꿔 왔다. 1984년 전남 장성군 백운교회로 발령을 받은 당시 그는 흙집이나 예술자연농, 자연학교, 공동체, 유통과 같은 단어는 그의 머릿속에 없었다. 그는 시대보다 목회에 관심이 많은 전도사였을 뿐이었다. 그랬던 그가, 농사의 ‘농’자도 모르던 그가 농민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꾼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을까? 그는 농업과 농민이 소외되는 구조적인 모순을 찾게 되면서 성경의 테두리를 넘어선 농민운동을 택했다. 1985년, 부당한 수세를 거부하는 데모를 시작으로 ‘자갈대’ 거부 운동에도 앞장섰다. 그에게는 그를 믿고 따르는 교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1990년, 그는 또 다른 변화를 시도했다. 유기농을

[강연초대] 산삼보다 좋은 도라지 이야기

희망제작소 부설 농촌희망본부(소장 김완배)는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고수로부터 듣는다”라는 제목으로 연속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수, 축산, 도농교류 등 농업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한국 농업과 농촌의 희망을 발견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8월 6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희망제작소에서는 장생도라지의 이영춘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산삼보다? 좋은 도라지 이야기’ 강연을 엽니다. 평생을 도라지에 바친 두 부자(이성호 명예회장과 아들 이영춘 대표이사)의 이야기는 많은 감동과 함께 우리농업의 미래를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장생도라지를 아십니까? 보통 도라지는 3년이 지나면 뿌리가 썩어버리고 말지만, 무려 21년이 넘는 시간을 이겨낸 최고의 도라지가 있습니다. ‘도라지에 미친 사람’ 이성호 회장과 아들 이영춘 대표가 평생을 바쳐 연구하여 마침내 상품화에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총서 12
무진장의 농업CEO

■ 소개 “농촌마을 CEO를 모십니다” 1976년 (주)태평양에 입사에 28년을 재직한 저자는 퇴직 후 무료한 생활을 하던 중 전라북도 진안국에서 마을 간사를 모집한다는 기사를 보고 관심을 갖는다. 마을 간사는 귀농을 원하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일자리를 자고 숙소며 생활비를 제공하는 제도로 진안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이었다. 진안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곤 무주, 진안, 장수를 합쳐 산골 오지의 대명사로 무진장이라고 부른다는 것과 오래 전 마이산과 무주리조트에 가보았다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저자는 마을 간사를 하면서 그 동안 사회에서 받는 혜택의 전반이라도 사회에 되돌려주겠다는 마음을 먹고 진안으로 갔다. 마을 간사가 되다 백운명 동창 마을 간사가 된 저자는 새로 지은 백운 나들목 체험관을 운영하는

희망을여는사람들 1
수십만의 직원을 둔 기업가

■ 소개 수십만의 직원을 둔 기업가 – 토종벌 총각 김대립 농촌 총각 김대립의 특별한 벌 사랑 이야기. 김대립 씨는 토종벌 양봉으로 연 매출 1억 원을 올리는 서른넷의 젊의 청년이다. 젊은이가 토종벌 양봉을 한다는 것도 놀랍지만, 연 매출 1억 원이라는 사실이 더욱 놀랍다. 그는 토종벌 양봉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연구와 실험을 거듭한 끝에 특허 등록만 7개에 2개의 실용신안등록을 해놓았다. 그리고 신지식인농업인상, 바이오농업대상을 포함해 6~7개의 상을 받았다. 나아가 더불어 잘 사는 삶을 꿈꾸며 이를 실천하고 있는 그는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 목차 책을 펴내며 제1장 벌과 꿀에 대한 진실 – 토종벌을 아시나요? – 옛 어른 말씀하시길 “꿀은 만병통치약!” – 꿀벌 이야기

[언론보도] 희망제작소 ‘농촌희망본부’ 창립

희망제작소는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국제회의장에서 농촌희망본부 창립세미나 및 창립식을 열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한국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개발해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7월 19일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에서 농촌희망본부 창립식 개최 –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되고, 한국 농업 경쟁력 향상시킬 아이디어 개발해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 선언 [ 내일신문 / 2007.07.19 / 정연근 기자 ] 기사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