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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다음, `2012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개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세대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홍원연수원에서 `2012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기사주요내용 – 다음세대재단-희망제작소, ‘2012 소셜이노베이션캠프 36’ 성황리에 개최 – IT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시민, NPO 등이 제안한 6개 아이디어를 웹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 – 결과물은 향후 1년 간 운영지원 받아? [ 매일경제 / 2012.09.17 / 고득관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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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개발, 밥, 개발…36시간 드라마의 결말은?

소셜이노베이션캠프, 36시간의 기록 (2) 첫번째 글을 아직 안 보신 분은 먼저 둘러보시고요. 소셜이노베이션캠프, 36시간의 기록 – 두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36시간의 험난한 마라톤 작업이 끝난 뒤 각 팀별로 결과물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첫 발표는 바라티에 팀입니다. 식당을 선택할 때 맛이나 가격, 양 말고도 사회적 기여도가 또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바라티에 팀은 ‘십시일반’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식당은 목표 매출액을 적고, 그걸 달성하면 기부를 하구요, 소비자는 아이폰 앱을 통해서 식당의 기부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는 식당을 고를 때 기왕이면 기부를 많이 한 식당을 찾아 갈 수 있구요. 또 기부가 필요한 기관은 물품 기부 요청을 십시일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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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이노베이션캠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더라

소셜이노베이션캠프, 36시간의 기록 (1)드디어, 소셜이노베이션캠프가 열렸고, 그리고 자아아알~ 끝났습니다. 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냐고 물으신다면, 털썩… 6월 18일 금요일  지난 6월 18일 금요일 자정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해쉬태그 #sicamp36은 내내 트위터의 ‘오늘의 단어’였답니다.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군 소셜이노베이션캠프, ‘도대체 뭐 길래’하며 구경오신 네티즌분들은 어느새 열렬한 응원꾼이 되어 함께 타임라인을 달구었답니다.  먹고, 개발하고, 먹고, 개발하고, 이야기하고, 웃고, 땀 흘리고 꿈 꾸었던,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을 우리들의 36시간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각 팀의 책상마다 하나씩 놓여진 간식바구니에는 캬라멜, 사탕, 젤리뽀, 양갱, 비타민씨, 우루사, 소세지가 가득~ 종류와 양만 보면 이건 뭐, 3박4일 지리산 종주 행동식에 버금갑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고개를 돌리면 온통 먹을 것 천국! 소셜이노베이션캠프, 그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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