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민선6기

新목민관을 꿈꾸는 사람들

“내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 큰소리 떵떵거리며 권력을 누리며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가, 그들을 어떻게 지켜줘야 하나, 이것을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공정과 청렴’ 이것이 목민의 키워드입니다.” 박석무 목민관학교 교장의 인사로 지방자치 아카데미 제5기 <목민관학교>가 시작되었다. <목민관학교>는 2014년 민선 6기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과 교육의원 출마 희망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의 비전과 청사진을 만들어 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즉 ‘다산의 목민 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의 목민관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학교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제5기 <목민관학교>는 4월 5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총 15강, 약 100시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비전과 열정, 역량을 두루 갖춘 ‘제대로 준비된’ 지방자치 리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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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목민관학교 5기> 등록 마감 임박

<2013 목민관학교> 제5기 등록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 2013 목민관학교 5기 강사 및 프로그램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희망제작소는 준비된 리더만이 제대로 된 지역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질과 역량을 겸비한 인재가 시장?군수?구청장, 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좋은시장학교 2.0‘ 버전인 <2013 목민관학교>를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15일 앞으로 개강일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참가 신청은 저조합니다. 의사를 타진한 분은 20여 분 있었지만, 등록까지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4년 전 경험에 비추어볼 때 마감일에 등록이 몰릴 것으로도 기대하지만, 낙관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우리는 지난 2주일을 겸허한 마음으로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마음과 열성을 다해 준비한다고 했지만 혹여 부족함은 없었는지, 4년 전과 달라진 정세를 너무 낙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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