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민주주의

김 대리는 왜? 늘 야근을 하는가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것들을 직접 밝혀내는 ‘온갖문제총서’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합니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일상의 문제를 조사하고 대안을 기록하는 시민 보고서, 온갖문제총서는 창조적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건강한 시민들의 집단지성의 결과물입니다. 2011년 <저 아저씨 이상해요> 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온 온갖문제총서 시즌1에 이어서 온갖문제총서 CSI 2기 수사대는 어떤 문제를 수사할지 활약상을 기대해주세요!   극장 의자 색깔은 왜 전부 빨간색일까 청소년의 교복이 되어버린 **페이스 점퍼, 왜 꼭 **페이스 상표여야 하는가 “언제 한번 보자”의 언제는 도대체 ‘언제’일까   너무나 당연해 보였던 주변 사물에 대한 뜬금없는 의문 제기에서부터 애정남도 쉽게 정해줄 수 없는 애매모호한 기준에 대한 물음까지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밝혀보지 않았던 진실을 파헤치기

#

뿌리총서 10
주민참여와 민주주의

■ 소개 지방자치가 한국보다 발전했다고 하는 일본에서도 주민참여를 통해 확보되는 시민적 공공성과 정부와 지자체의 일방주의를 통해 강요되는 국가적 공공성은 영향력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책은 현대 민주주의에서 시민적 공공성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법이론, 제도론, 운동론을 해명하는 연구이다. 일본 지자체의 정보공개, 주민참여제도의 실정을 실제적으로 검토하고 국제적인 주민참여 현황도 부지런히 살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점을 밝혀내 이를 해결할 마땅한 이념과 구체적 제도 또는 운용방안을 제시하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추상적인 이론과 무비판적인 해석학적 작업이 아닌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해준다. ■ 목차 서장 이 책의 의의와 내용의 조감 ㅣ사카키바라 히데노리ㅣ 제1부 주민참여 시스템 개혁론 제1장 주민참여의 전개와 과제 ㅣ사카키바라 히데노리ㅣ 제2장 ‘공사협동’의 정책 동향

#

시장과 인권, 동거는 가능한가

바야흐로 시장의 시대다. 그러나, 시장은 살찌고, 사람은 궁핍해 지는 것이 현실이다. 시장의 성공자에게 각광과 관심이 쏟아지지만, 정작 그 수는 소비자든, 생산자든, 규제자든, 시장의 논리를 수용하고 참여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에 비했을 때,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다수에 대한 소수의 지배체제 형성이라고 하는 인류사의 본원적인 정치사회적 현상으로부터 시장은 자유롭지 못하다. 시장의 지배체제에 대한 무규제적 순응은 전 사회적, 전 세계적 불평등의 심화를 야기하고, 궁극에는 다수의 사회적 시민권의 침해에 봉착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민주주의의 문제요, 인권의 문제다. 시장과 인권의 관계는?시장과 인권의 양립가능성의 문제는 오늘날 이 시대의 보편적 과제다. 인권 존중적인 시장, 인간의 얼굴을 한 따듯한 시장경제의 형성은 이제 모든 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주체들의 보편적 과제라하지 않을

#

우리시대희망찾기 2
시민이 챙겨야 할 나라 가계부

■ 소개 방대하고 복잡한 국가재정의 흐름을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풀어내고 정부의 예산운용에 시민이 참여하는 길을 안내하는 책. 관련 정부부처 공무원, 국책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시민활동가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통해 재정민주주의로 한걸음 다가서기 위한 개혁과제를 점검한다. 세금의 낭비실태, 분야별 적정한 예산규모와 우선순위 선정에 대한 논쟁을 소개하고, 시민이 단순한 납세자가 아니라 국가재정의 주체로서 예산을 가꿔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 목차 발간사| ‘현장의 목소리’에서 희망을 찾다 일러두기 머리말- 재정, ‘그들’의 영역에서 ‘우리’의 영역으로 1장 재정은 어디서 어떻게 낭비되는가 2장 우리의 재정규모는 적정한가 3장 어떤 전망 아래 어느 분야에 얼마나 쓰이고 있는가 4장 재정관리 씨스템은 진화하고 있는가 5장 누가 우리의 세금을 지킬 것인가

#

[언론보도] 절차적 민주주의를 넘어 일상의 민주주의로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은 다양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주화 됐다는데 어째서 민주주의를 느끼기 힘든가?’라는 질문에 답을 도출했다. 민주주의는 절차적 최소 요건이나 정치체제 이상의 것인 까닭이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우리시대 희망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서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를 원한다>(창비) 출간 – 절차적 민주화는 일궜지만, 일상의 민주주의를 실현시키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을 다룸 – 평범한 시민이 더 많은 민주주의를 원하는 이상, 한국의 민주화는 진행 중임을 강조 [ 연합뉴스 / 2007.07.03?/ 김승욱 기자 ] 기사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