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박원순

[언론보도] 절망 속에서 ‘희망 정화수’ 긷는 두레박

박원순 변호사가 지난 2006년 4월부터 최근까지 근 3년 동안 ‘희망세상’ 같은 사람들을 만나러 전국 방방곡곡을 훑었다. 2006년 3월 창립한 민간 싱크탱크 ‘희망제작소’의 지향점을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에서 찾고자 했던 것이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소개 – 2006년부터 3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 – 남해 다랭이마을, 임실 치즈마을, 마산 부림시장, 청주 금천동 마을장학회, 김해 생명나눔재단 등의 사례 실려 – 박 상임이사,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을 ‘절망과 불가능 속에서 희망이라는 정화수를 길어낸 두레박 같은 존재’라고 평가? [ 부산일보 / 2009.04.04 / 임광명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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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희망찾기 1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소개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 평범하고 소박한 우리 이웃들 자신이 살아가는 터전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발로 뛰는 사람들, 안전한 먹을거리를 고민하고 환경 친화적인 세상을 일구는 사람들, 마을만의 독특한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사람들, 지역 주민들의 교육, 건강, 복지를 위해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발 열품으로 파괴되고 소외된 지역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지역 현장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희망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말하고 있다. ‘살기 좋은 마을 우리 손으로 만든다’는 일념으로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그들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리더라고 말하면서.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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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도시공간연구소 26일 창립세미나

희망제작소는 “26일 도시공간연구소가 정식 출범한다.”며 “창립세미나는 도시와 공간에 대해 도시공학적 측면이나 디자인을 넘어 그 이면에 담겨진 의식과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실천적 제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공공문화센터 부설 도시공간연구소 3월 26일 창립 세미나 개최 – 김상길 도시공간연구소장의 발제, 서울시립대 김기호 교수, 이필훈 새건축사협의회장, 온영태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홍익대 안상수 교수, 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박영욱 교수 등이 참석해 도시와 공공 공간에 대한 토론 벌일 예정 – 도시공간연구소는 ‘도시공간의 다양성 읽기’, ‘좋은 건축주 만들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 진행 계획 [ 뉴시스 / 2009.03.23 / 박준형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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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정말 좋겠네

■ 소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발한 상상력이 경쟁력이 된 시대. 하지만 이제는 단지 상상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체화시키고 현실화시키는 단계에 와 있다. 일반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공익적 제안을 모아 꿈을 현실로 바꾸는 매개역할을 하는 희망제작소에 제안된 시민들의 아이디어 중 90가지를 소개하고, 박원순 변호사가 직접 해외를 돌아다니며 수집한 세상을 바꾼 해외의 다양한 아이디어 실현 사례들, 그리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유명한 아이디어뱅크 전유성과 박준형의 생활 속 아이디어 제안이 담겨 있다. 희망제작소에 제안된 아이디어 중 현실에서 구현된 실현 사례도 소개되어 있다. ■ 목차 Prologue 원하는 대로 세상을 디자인하다_박원순 생각의 1%를 바꾸면 즐거움은 무한대_박준형 Foreword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를 낳는다_김경훈 Truth 소비자와 사랑에 빠지고픈 기업?공공기관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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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정책 입안자입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중에 반드시 스승이 있다(三人行必有我師ㆍ삼인행필유아사).”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이다. 누구한테든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이다. 아무리 보잘 것 없고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나름대로 자신의 생애를 통해 특별한 경험과 함께 독자적인 지혜를 갖게 된다. 사람의 삶은 각자 다르기 때문에 그 다른 경험에서 생겨 나는 지혜도 다를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뭔가 보고 느끼고 알게 되며 이 과정에서 나름의 진리를 깨닫는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통로는 마땅치 않다. 행정기관이나 언론에 그러한 경험과 의견과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것은 귀찮거나 힘들기 마련이다. 최근 들어 정부기관에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참고하려는 노력들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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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박원순표 연구운동’의 유쾌한 상상력이 온다

‘박원순표 연구운동’이 침체된 시민운동에 유쾌한 상상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박원순(52) 변호사가 현재 주력하고 있는 민간 싱크탱크 ‘희망제작소(부소장 윤석인)’가 이달 27일 공식 출범한다. * 기사주요내용 – 민간 싱크탱크 ‘희망제작소(부소장 윤석인)’. 박원순 변호사 주도로 3월 27일 공식 출범 – 시민 입장에서 사회현안에 대한 실천적 대안 제시하고, 창조적 상상력으로 한국사회를 새롭게 디자인하겠다고 밝혀 – 사회창안운동, 뿌리사업, 지혜창고사업, 미래전략사업, 대안사업 등 큰 틀에서 5가지 사업계획 세워 – 3월 27일 창립기념행사로 해외 싱크탱크 전문가들 초청해 국제 세미나 개최. 대안사회에 대한 토론 진행 예정 [ 오마이뉴스 / 2006.03.20 / 장윤선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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