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부천시민창안대회

부천을 바꿀 아이디어 Top 5 탄생

오랜만에 비구름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리 쬐던 8월 27일 토요일, 2011 부천 시민창안대회 자유제안 본선 발표회가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약 한 달간의 아이디어 공모기간 동안 총 132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는데요. 엄정한 전문심사위원단의 평가 및 네티즌 투표를 거쳐 79건의 자유제안 아이디어 중 10건의 아이디어가 본선 발표회에서 시민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이 날 아이디어 제안자(팀)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심사위원과 부천시민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살기 좋은 부천시를 꿈꾸는 부천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2011 부천 시민창안대회 자유제안 본선발표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일대일로 만나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더라도 혼자만 알고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본격적으로 발표회가 시작되기 전에 Top 10으로 선정된 아이디어의 제안자(팀)들은 아이디어 포스터 세션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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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천씨와 너부천씨 따라하기

2011 부천 시민창안대회 아이디어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것 아시지요?  이번주 일요일 8월 7일 자정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습니다.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등록이 어렵고 복잡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라면 아래의 설명을 천천히 따라와보세요. 생활 속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더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드는 2011 부천시민창안대회, 8월 7일 자정까지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나부천씨와 너부천씨, 아이디어가 떠오르다 #1  나부천씨 – ‘찾아가는 영화제가 있으면 어떨까?’ 나부천씨는 부천에 거주하는 20대 청년입니다. 매년 진행되는 부천 판타스틱 국제영화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관객으로, 올해는 자원활동가로 참가하고 있지요. 영화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부천을 찾아오고, 평소에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영화인들도 부천을 방문하지요. 환상적인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부천에 나부천씨는 자긍심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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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안주 삼아 수다 떠는 법

일상 속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로 더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드는 2011 부천시민창안대회가 한창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디어 접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8월 7일(일)까지)지난 7월 26일, 30일 부천시청에서 두 차례에 걸쳐 창안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어떻게 구체화해야 할지 막막한 분, 다른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심화시키고 싶은 분, 대회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궁금한 분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1차 워크숍 당일에는 갑자기 쏟아진 폭우 때문에 오던 길을 되돌아가신 분이 많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요. 다행히 약속된 시간이 다가오자 무서운 비를 뚫고 삼삼오오 시민들이 도착하셨습니다. 주말에 열린 2차 워크숍도 많은 분이 참석을 못하실까 걱정했지만, 이 또한 기우였습니다. 날씨와 요일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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