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빛트윈

[언론보도] “농촌-도시 잇는 희망의 빛 될래요”

빛트인은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모인 동아리로, 희망제작소가 ‘희망별동대’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정씨는 요리 공부를 하다 먹을거리에 관심을 갖게 됐고, 김씨는 농 * 기사주요내용 – 대학생 동아리 빛트인, 팔당 단호박 위탁판매 나서 – 이들은 희망제작소가 ‘희망별동대’라는 이름으로 지원하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 – 농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보장하는 판로를 제공하고, 도시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 [ 한겨레 / 2010.08.09 / 김민경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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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촌스러운’ 월드컵 응원의 진수

지난 6월12일, 그리스와의 월드컵 첫 결기가 열리던 날. 충남 아산 내이랑 마을에서는 희망별동대와 함께 하는 월드컵 응원전이 열렸습니다. 이름하여 ‘오디따고, 응원도 하고’~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한 2백 명쯤 되는 사람들이 막걸리 병을 휘두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부터 3살배기 아이까지 저마다 양손에 막걸리 병을 꼭 쥐고 있었지요. 정확히 5번 ‘땅땅땅땅땅~♪’. 막걸리 통을 힘차게 맞부딪히고는 다 같이 4글자. “대한민국”을 목청 터지게 외쳐댔습니다. 꽹과리와 북장단까지 보태지자, 사람들은 벌떡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고요. 한 쪽에서는 노릇노릇 굽힌 고기와 맛나는 전이 사람들의 뱃심을 채워주었죠논두렁 개구리들도 개굴개굴 덩달아 흥얼거렸던 그날 밤, 도시사람과 농촌사람,할머니 할아버지와 대학생들이 한 데 어울려 얼~쑤! 한 바탕 신명나는 놀이판을 만들어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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