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생협

사회적경제리포트 (8.23 – 8.29)

“알렉스 니콜스”가 전하는사회적투자와성과 측정 (2)조우석 선임 연구원사회적투자시장을 형성해나가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고민하며 만들어 나가야하는지”를 알아보자. [이문협] 이야기 1화,그 해 여름, 기다려온 시작 이수아 현장 리포터놀이 기획사 “이웃”의첫 발걸음과 누구나 주인인“문화협동조합”으로의변화 속으로. [CO/UP Share]카쉐어링 서비스“zipcar”의 새로운 서비스,“zipvan”양석원 대표(@ejang, CO-UP)승용차로 옮기기 힘든 짐을옮길 때, 사용할 수 있는차량 대여서비스의새로운 시작. 음식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사회적기업가“제이미 올리버”TED제이미 올리버가 버지니아헌팅턴에서 추진 중인“비만 퇴치 프로그램”을 통해,우리의 삶에 건강한 음식이미치는 영향을 알아 봅시다. 정책 / 지원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제품”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고용노동부와 이베이코리아,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는지난 28일 “사회적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협약”을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기업은 소비자를 대상으로간편하게 인터넷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naeil.com   김영배 성북구청장, “협동조합 마을기업 중점 육성” 김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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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혁신 둘러보기 (5.5)

2011년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는 우리 사회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사회혁신’이라는 개념 아래 살펴보고 이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 한국 사회혁신 사례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6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간 20여 명의 관계자 인터뷰ㆍ문헌 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영문 사례집 한국 사회혁신 둘러보기(A guided Tour of Social Innovation in South Korea)’ 로 묶어냈고, 2011 아시아 NGO 이노베이션 서밋 에서도 공유했습니다. 영문으로 발간된 본 사례집을 챕터별로 한국어로 번역해 소개합니다. 5.5 원주 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사회적 요구 글로벌 자본주의는 시장의 자본을 경계 없이 세계 어느 곳이나 자유롭게 다니도록 허락하고, 모든 자본이 한줌밖에 되지 않는 중심지에 집중되게 하였다. 자본은 더 이상 한 지역에 머물지 않고, 한 지역에서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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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정체를 밝혀라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는 신년을 맞이해 소기업발전소 문진수 소장과 사회투자지원재단 사회적경제연구소 신명호 소장의 대담을 기획했습니다. ‘사회적경제’를 화두로 진행된 90분 간의 대담 내용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더 많은 이야기들은 소기업발전소 블로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11년 12월 ‘협동조합 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라는 뉴스가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로써 법이 시행되는 2012년 12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동조합 설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사회적기업은 이미 국가적 어젠다로 떠올라 중앙 정부는 물론 기초 지자체와 기업의 사회공헌 차원에서도 많은 지원과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기존 시장경제, 자본주의가 고도로 발전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경쟁과 성장 중심에서 벗어나 관계와 협동, 그리고 연대 속에서 지역을 건강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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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명의 ‘무조건 연대’, 30년 뒤엔……

7월 19일~22일, 일본 큐슈지역에서 여행사공공과 희망제작소 주관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해외연수가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열린소통 및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일본 큐슈지역의 사회적기업, 사회복지법인, NPO, 커뮤니티비즈니스ㆍ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 기간 동안 깊은 인상을 받았던 방문지들을 소개한다. (3) 그린코프 그린코프(Green co-op)는 후쿠오카현을 본거지로 규슈ㆍ주고쿠ㆍ시고쿠ㆍ간사이 지방에 있는 14개의 생협으로 구성된 생협 연합 조직이다. 규슈 ? 야마구치 ? 히로시마에서 활동하던 비누파 생협이 그 모태인데, 1988년 3월, 25개의 비누파 생협 15만 명의 회원이 모여 그린코프를 설립했다. 당시 각각의 생협들은 모두 소규모였으며 적자를 안고 있는 곳도 많았는데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 연대를 선택한 것이다. 규모와 역사가 다른 조직들이 연대해 가는 데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상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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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복’이 함께한 탐방

3월 24일 목요일, 행복설계아카데미(이하 행설아) 14기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10여명씩 다섯 모둠으로 나누어 관심있는 NPO단체를 탐방했습니다. 이 날 icoop생협 연합회를 다녀오신 박종수님의 후기를 소개합니다. 24일 평창동에서 점심을 먹은 후 탐방 프로그램의 목적지인  icoop(아이쿱)생협 연합회를 찾아 떠났습니다.  맛있는 점심은 …황태구이 백반!… 점심값을 쏘신 분은… 최철성 선생님!!…제가 화장실에 잠시 양치를 하러 갔다오는 사이에 모두들 자리를 뜨고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큰일날뻔했지 뭡니까요!!! ㅎㅎ 우리는 먼저 1711번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남영동 정류장에서 내려 지하철 1호선으로 갈아타고 신길역에서 내리기로 했습니다.점심값을 먼저 내주신 최철성 선생님께 감사하며 다들 좋아서 영등포구 신길동 241번지 소재 icoop생협 연합회를 향해 배영순, 탁율민 연구원을 따라나선 우리 팀 일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정순, 박종수, 송용환, 오경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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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열차 경상편] “뭉치면 산다”

2011 희망제작소 창립 5주년 프로젝트 박원순의 희망열차 ● [경상] 4월 2일 부산 참오름생활협동조합자그마한 차에서 내린 박원순 상임이사는 곧장 부산교육연구소 건물에 들어섰다. 디카를 꺼내 간판부터 팜플렛, 게시판에 나온 글 등을 마구 찍어대면서 질문을 쏟아냈다. 강의 전 차를 마시면서 그날 모인 사람과 상견례를 하는데, 수첩을 꺼내어 모든 사람들에게 소개를 받고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서 쉴새없이 메모를 했다. 웃음으로 어색함을 덮고 처음 만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얘기를 꺼내도록 했다. 강의실이 자그마한 공간이라 마이크와 PT도 없이 자연스럽게 앞책상에 걸터앉기도 하고, 화이트보드에 글을 적으면서 1시간 40분간 질문에 답했다. 질문을 기록하고 사례나 경험 중심으로 답을 해주었다. 일명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답게 생협, 지역화폐, 마을만들기, 대안학교, 대학생의 진로 등 6명의 즉석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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