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소호

뿌리총서 6
소호와 함께 마을만들기

■ 소개 SOHO는 ‘Small Office Home Office’의 약자로서 정보화기기를 이용하여 비즈니스를 하는 개인사업자나 영세기업을 가리킨다. 이 책은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생명력을 잃은 지역사회가 지역주민의 필요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사업을 찾아내는 방법, 지역사회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 지자체와 기업의 연대 방법, SOHO와 자치단체가 서로 협동하여 함께 성공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즉 ‘커뮤니티비즈니스’와 SOHO의 성공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가 건강해지는 방법과 이와 관련된 지혜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만큼 ‘마을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는 지자체 공무원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퇴직한 중장년층, 주부 등 지역사회에서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게 필독을 권할 만하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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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총서 5
소통과 나눔 그리고 새로운 마을

■ 소개 마을만들기는 1960년대 시민활동을 통해 생겨난 용어로, 본래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하드와 소프트웨어 양 분야 모두 마을의 발전을 도모하는 활동을 의미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행정 주도의 도시 계획이나 공공사업도 마을만들기로 분리는 등 매우 다양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본래의 의미가 변색되었다. 이 책에서는 본래 의미를 소중하게 살리면서 이 용어를 사용하고자 한다. 창발 마을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상호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이 책에서는 일곱 명의 실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상호 작용의 장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대해 몇 가지 시점과 아이디어를 제시하고자 했다. 따라서 마을만들기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그 장을 움직이고, 장을 통해 서로 맺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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