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송년모임

2015,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뿐이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어설픈 노래가 들리는 이곳은 서울 정동의 한 카페입니다. 11월 24일, 크리스마스를 한 달 앞둔 시점에 맞춰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주제로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모임인 1004클럽과 HMC 회원들의 송년모임이 열린 것이지요. 카페에 들어서면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의 프리허그와 인증샷이 환영인사를 대신합니다. 경품 추첨을 위한 스티커 모으기 작전이었지만 따뜻하고 정겨운 장면이었습니다. ^^   또 행사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대안학교를 졸업한 청소년들이 만든 사회적기업에서 준비한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 본 행사의 진행을 알리는 이원재 소장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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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퇴근후Let’s 송년회

퇴근후Let’s 여러분, 2015년 한 해 잘 보내셨나요? 그동안 바쁜 일상에 숨 쉴 틈이 없었다면 12월 이 날 하루만큼은 특별하게 보내는 건 어떨까요? 다시 만나고 싶었던 분들, 그리고 새로운 분들과 함께하는 렛츠파티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1년에 꼭 한 번, 퇴근후Let’s 1기부터 7기까지 모이는 특별한 오늘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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