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시민자산화

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희망제작소는 지난 1월 22일 공공프리즘, ㈜착한여행과 공동으로 <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현장, 시민권력과 공동디자인>이라는 주제의 사회혁신 현장조사 공동 공유회를 인권재단 사람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와 김제선 소장의 “시작부터 주민참여로 만들어 상향식 공간자산화 등 문제가 잘 이야기 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 플랫폼 등에 대해 시민들이 혁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사말로 공유회는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는가 첫 번째 발표에서는 공공프리즘의 유다희 대표가 영국의 시민자산화 사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공공프리즘은 나눔과미래, 성북신나, 로모 등과 함께 지난 2018년 11월 영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곳에서 영국 시민자산화 주도조직인 Locality 연례 컨벤션 ‘Locality convention 2018 – Power of Community’ 등에

5월 오픈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희망제작소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5월 오픈 세미나를 엽니다. 그동안 희망제작소는 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내부적으로 크고 작은 세미나를 진행해왔는데요. 올해부터 공개하여 시민분들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매월 강의 위주로 진행되는 오픈 세미나로 시민과 함께 배우며,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성숙시키려 합니다. 5월 오픈 세미나는 일상의 내일에 대한 상상에서 출발해 문제를 발견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일상센터가 주관하며 ‘시민자산화 5W 1H’에 대한 강연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강의 : 시민자산화 5W 1H ● 강사 : 전은호 나눔과미래 시민자산화사업팀장 ● 일시 : 2018년 5월 17일(목) 14~16시 ● 장소 :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오시는 길) ● 대상 : 희망제작소 연구원과 시민 누구나(시민자산화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