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양봉

도쿄시에서 꿀벌을 키우는 이유

시사IN 기자들이 희망제작소가 제안한 천개의 직업 중 일부를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기사를 시사IN과 희망제작소 홈페이지에 동시에 연재합니다. 본 연재기사는 격주로 10회에 걸쳐 소개됩니다. (이번 기사는 기자들의 체험기 대신 직업인의 구술을 간접 전달합니다) 체험, 1000개의 직업 (9)  도심 양봉업자도심에서 혹시 꿀벌의 비행을 본 적이 있으신지? 서울 명동 시내 한복판에서 만개한 꽃 사이로 꿀을 한 아름 머금은 꿀벌들이 벌통으로 꿀을 나르는 광경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찌 보면 비현실적인 상상이다. 성장과 자본 논리가 가득하고, 명품 브랜드들이 즐비한 빌딩 숲에서 꿀을 따다니…. 도시 꿀벌, 생태 복원에도 도움 그런데 이 상상을 현실로 만든 곳이 있다. 서울의 명동과 같은 일본 도쿄의 번화가 ‘긴자’에서 실제로 꿀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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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여는사람들 1
수십만의 직원을 둔 기업가

■ 소개 수십만의 직원을 둔 기업가 – 토종벌 총각 김대립 농촌 총각 김대립의 특별한 벌 사랑 이야기. 김대립 씨는 토종벌 양봉으로 연 매출 1억 원을 올리는 서른넷의 젊의 청년이다. 젊은이가 토종벌 양봉을 한다는 것도 놀랍지만, 연 매출 1억 원이라는 사실이 더욱 놀랍다. 그는 토종벌 양봉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연구와 실험을 거듭한 끝에 특허 등록만 7개에 2개의 실용신안등록을 해놓았다. 그리고 신지식인농업인상, 바이오농업대상을 포함해 6~7개의 상을 받았다. 나아가 더불어 잘 사는 삶을 꿈꾸며 이를 실천하고 있는 그는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 목차 책을 펴내며 제1장 벌과 꿀에 대한 진실 – 토종벌을 아시나요? – 옛 어른 말씀하시길 “꿀은 만병통치약!” – 꿀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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