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양천구

사람이 중심 되는, 다함께 행복한 양천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연 2회 정기간행물 목민광장을 발행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양천구라고 하면 흔히 목동 그리고 잘 사는 동네를 떠올린다. 하지만 목동은 양천구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될 뿐이며, 양천구는 서울의 강남, 강북 격차처럼, 지역 내 동서 간의 격차가 심한 지역이다. 사회복지학 교수 출신 김수영 씨가 양천구청장이 된 것은 이런 양천구의 현실이 반영된 것이 아닐까. 양천구청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 일시 : 2016년 3월 8일(화요일) 오전 10시 ● 장소 : 양천구청장실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이하 이): 양천구의 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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