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완주

[모집공고] 소셜디자이너스쿨 완주 서머캠프

  소셜디자이너스쿨은 지역 청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활성화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기초 입문프로그램입니다. 사회혁신의 주요 사례를 통해 혁신적 활동을 위한 다양한 주제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지역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의 사회혁신기업 및 커뮤니티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기초 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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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커뮤니티비즈니스 귀농ㆍ귀촌 아카데미

  Q) 다른 교육과정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기획과정에서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은 이번 교육 과정이 책상 앞에서의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에서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본 과정은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지역에서 커뮤니티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3회의 현장탐방(전북 진안, 완주, 강원 화천)과 인턴십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귀향, 귀촌 사례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고, 수강생분들께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Q)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만 교육과정을 들을 수 있나요. A) 물론 귀농, 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께 가장 적합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계신 모든 분께 커뮤니티비즈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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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열차 전라편] 완주가 벌이는 ‘신명나는 판’

2011 희망제작소 창립 5주년 프로젝트 박원순의 희망열차 ● [전라] 3월 8일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화산농악대’ 어르신들의 풍악에는 흥이 있고 한이 있었습니다. 우리 농촌의 현실이 한이 되어 묻어났고, 현재의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이하 CB센터)를 통한 의미 있는 지역활동이 흥이 되어 묻어났습니다. 그렇게 여는 마당을 보며 완주의 희망 하나를 봅니다. 풍악에 이어 원순씨의 ‘농촌을 바꾸는 천만상상’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완주는 지금 한창 판을 벌이고 있는 전통시장 같습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란 커다란 판에 지역주민들이 들어왔고, 탁상공론에서 벗어난 공무원들이 흥을 돋기 위해 기꺼이 들어와 앉았습니다. 지역의 이끌림에 귀농, 귀촌인이 들어와 자리했고, 그렇게 완주는 신명나는 판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2011년, 완주의 실험들이 과연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아니 완주가 만들어갈 5년 후, 10년 후 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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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만난 ‘바람의 사람들’

시니어사회공헌센터는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쌓은 은퇴자들이 인생의 후반부를 비영리기구(NPO) 또는 비정부기구(NGO) 활동에 참여해 사회공헌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행복설계포럼’은 시니어사회공헌센터가 운영하는 ‘행복설계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매월 자체적으로 기획해 성공적인 인생 후반전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지난 11월 11일에는  올해의 마지막 포럼을 대신해 행복설계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완주탐방에 나섰습니다. 빡빡했던  그 날의 하루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90여 명의 행복설계아카데미(이하 행설아) 출신 자유인들이 교대역 14번 출구 앞에 미리 준비된 두 대의 전세 버스 앞으로 짝을 지어 모인다. 장자(莊子)의 자유인은 아니다. 하지만 파란 가을하늘과 붉어진 단풍. 그리고 완주의 품을 한껏 갈망하는, 꿈꾸는 자유인들이다. 서로들 각자의 안부를 물으며 삼삼오오 서성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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