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방선거

인수위 20일, 4년을 좌우한다-지방정부 인수위원회 구성 운영 매뉴얼

■ 소개 잘 준비한 인수위 20일이 향후 지방자치 4년을 앞서 간다. 선거를 통한 지방자치단체장의 교체는 지역에 많은 변화를 가져옴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와 달리 지방정부 인수위 구성 운영에 대한 매뉴얼은 없다.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운영되는 지방정부 인수위의 활동을 통해 주민중심의 새로운 변화와 지방자치의 혁신으로 나갈 필요가 있다. 희망제작소는 민선 5기 인수위원회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민선 6기 지방정부 인수위 매뉴얼을 발간하였다. 인수위 활동 20여일은 당선인의 철학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공약과 핵심사업을 재정리하여 향후 4년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시기이다. 본 자료집은 인수위원회 구성과 운영 실무, 성공적 활동을 위한 10계명과 노하우 등 인수위원회의 구성과 해산까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성공적인 인수위 활동을 통해 임기내내 앞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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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지방선거, 희망만들기 정책협약 현장 속으로

선택의 순간만 남겨둔 2014 지방선거, 누굴 뽑아야 할까? 사실 선거 공보물만 보고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지역을 이끌어갈 대표 일꾼을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겠다, 지역 발전의 적임자는 나라고 외치니까요. 또 막상 잘 뽑는다고 해본들 뭐 별로 달라지는 것이 없고, 그래서 기대가 실망감으로 바뀌고 무관심해지는 것이 선거이기도 합니다. 21세기 신(新)실학운동을 내세운 희망제작소는 지역의 변화를 추구합니다. 거대한 담론도 중요하겠지만 시민들의 참여로 우리의 일상, 현장을 새롭게 바꿔보자는 것이지요. 여기엔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지역의 행정을 책임지고 끌어가는 단체장의 마인드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2008년 ‘좋은시장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지역을 제대로 알고 준비된 일꾼을 키우자는 것이었지요. 좋은시장학교는 무려 100시간 동안 단체장의 기본 마인드부터 지역의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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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목민관학교 5기> 등록 마감 임박

<2013 목민관학교> 제5기 등록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 2013 목민관학교 5기 강사 및 프로그램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희망제작소는 준비된 리더만이 제대로 된 지역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질과 역량을 겸비한 인재가 시장?군수?구청장, 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좋은시장학교 2.0‘ 버전인 <2013 목민관학교>를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15일 앞으로 개강일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참가 신청은 저조합니다. 의사를 타진한 분은 20여 분 있었지만, 등록까지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4년 전 경험에 비추어볼 때 마감일에 등록이 몰릴 것으로도 기대하지만, 낙관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우리는 지난 2주일을 겸허한 마음으로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마음과 열성을 다해 준비한다고 했지만 혹여 부족함은 없었는지, 4년 전과 달라진 정세를 너무 낙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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