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청년소셜벤처

북촌 여행과 터미네이터

희망별동대 역사의 첫 물꼬를 튼 1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1기 수료생 아오아와 공감만세가 활동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희망을 현실로, 꿈을 직업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보람찬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고 있는 ‘기특한 청년들’!  공감만세의 북촌 공정여행과 아오아의 터미네이터 소식을 전합니다. “어느 시대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유능함을 뽐내고 있는 20대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세 가지 유쾌함 : 자유로운 고민, 즐거운 상상, 길 위에서의 배움. 이 세 가지가 20대에게 더해지면, 우리들은 세상을 시나브로 바꿀 수 있으리라. “ 이미 여러 번 소개한 바 있지요. 공감만세는 20대들의 자발적 모임이자 사회혁신기업으로 공정여행을 통해 위의 세 가지 유쾌함이 현실이 되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파장을 미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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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 3유의 시간

4월 9일 토요일의 나른한 오후, 지역도 출신학교도 서로 다른 열두 명의 청년들이 속속 평창동 사무실에 모였들었습니다. 닮은 구석은 찾아볼 수 없는 이들이 한 데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의 공통분모는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 뿐이었습니다. 각자가 품은 사회적인 문제의식을 비즈니스적 방법론으로 해결하고자 나선 청년들, 이들은 희망별동대 3기입니다.   3無 3有 오리엔테이션 3기 희망별동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축사, 환영사, 개회사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1분의 자기소개,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물건 소개, 이그나이트 희동 퀴즈가 있습니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희망별동대와 함께할 자신을 소개하는 쉽지 않은 미션에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첫 번째 연사인 희망제작소 유시주 소장은 “대기업이나 사법고시를 택하지 않은 그대들의 밝은 청춘을 축하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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