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터미네이터

북촌 여행과 터미네이터

희망별동대 역사의 첫 물꼬를 튼 1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1기 수료생 아오아와 공감만세가 활동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희망을 현실로, 꿈을 직업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보람찬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고 있는 ‘기특한 청년들’!  공감만세의 북촌 공정여행과 아오아의 터미네이터 소식을 전합니다. “어느 시대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유능함을 뽐내고 있는 20대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세 가지 유쾌함 : 자유로운 고민, 즐거운 상상, 길 위에서의 배움. 이 세 가지가 20대에게 더해지면, 우리들은 세상을 시나브로 바꿀 수 있으리라. “ 이미 여러 번 소개한 바 있지요. 공감만세는 20대들의 자발적 모임이자 사회혁신기업으로 공정여행을 통해 위의 세 가지 유쾌함이 현실이 되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파장을 미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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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터미네이터’의 탄생

청년 사회혁신 프로젝트 ‘희망별동대’의 미인들!!  A.O.A(아오아)가 8월 2일 ‘터미네이터’로 탄생합니다. 그녀들의 첫 탄생에 주목해 주세요! A.O.A(아오아)는 ‘경제력과 무관하게 모든 가정에 존재하는 빨래 같은 예술’을 지향하는 팀입니다. 부유한 동네, 가난한 동네 어디서나 늘 친숙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빨래야말로 아오아가 추구하는 예술과 닮아있기 때문이죠. 연극하는 언니와 미술하는 동생이 의기투합해서 만들어진 아오아는 10년을 내다보며 한 걸음씩 내딛고 있습니다. (☞ 한겨레기사 ‘예술하는 자매의 무한도전’ )  문화예술 분야에서 수익구조를 발생시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많은 고민들로 밤을 지새운 친구들이지요. 그런데 드디어! 머릿속의 생각들을 펼쳐보일 수 있게 된겁니다. 이름하야 터미네이터!  무슨 뜻일까요? 터미널(Terminal) + 크리에이터(Creator) = 터미네이터(Terminator)   크리에이터(Creator) 들이 터미널(Terminal)에서 펼치는 예술의 장을 의미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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