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펀드레이징

[모집] 제3기 모금전문가학교

희망제작소가 기획하고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와 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는 3기 모금전문가학교는 1,2기 모금전문가학교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좀 더 현장에 맞는 전문적이고 강화된 모금실습과정을 진행합니다. 어드바이저 제도를 두어 모금의 전 과정에 함께하면서 전문적인 피드백을 진행함으로써 모금의 A부터 Z까지 전략적 실행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모금전문가학교는 비영리단체의 지속가능한 경쟁력과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이론과 기술, 그리고 현장모금? 실습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모금의 가이드라인을 알려드립니다. ● ?모금전문가학교는 모금마케팅의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 ?각 분야 전문가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비영리기관과 단체의 현실에 맞는 맞춤형 모금마케팅을 전합니다. ● ?모금전문가학교의 중심에는 모금전문실습과정이 있습니다. ? ■ 교육일정 및 과정: ?3월13일 /토/ (입학식) ~ 5월 15일 /토/ (졸업식) ■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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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접수] 마케팅으로 배우는 비영리모금

leftright 희망제작소에서는 1월 23일(토), 모금전문가학교의 교육과정을 엿볼 수 있는 수시강좌를 개최합니다. 마케팅으로 배우는 비영리모금전략 강의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 열릴 3기 모금전문가학교를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과 함께 비영리단체의 모금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케팅으로 배우는 비영리모금전략과 성공사례 ● 일시 : 2010년 1월 23일(토) 오후 2시 ~ 6시 반 ● 장소 :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 대상 😕 1ㆍ2기 모금전문가학교 졸업생, 3기 수강예정자, 모금관련 단체ㆍ기업 및 개인 등 ● 프로그램 1. 모금을 위한 마케팅전략 박승열 (우리은행 사회공헌컨설팅팀 수석컨설턴트) 2. 비영리단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모금마케팅사례 이희관 (모금전문가학교 2기 수석졸업생, IT분야 전문프리랜서) 3. 모금전문가학교 소개 및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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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전문가를 향한 고문의 1박 2일

모금전문가가 되기 위한 길이 이렇게 험하고 힘든 것일까요?모두들 “남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일 만큼이나 남을 제대로 돕는 일이 이렇게 힘든 것인지 몰랐다”는 기색입니다. 옛 안기부 자리에 위치한 남산유스호텔에서의 모금전문가학교 워크숍 1박 2일은 고문 그 자체였습니다.고문과 같은 빡센 교육일정과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고 정신없이 이어지는 강의와 토론, 이는 강한 단련을 통해 모두 모금전문가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모금전문가학교측의 배려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육생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결 자신감을 얻고, 모금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을 조금씩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축적한 모습들이었습니다.  서로 낯설어 서먹서먹했던 처음의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직장동료나 선후배처럼 허물없이 가까워지기도 했고요. 회사나 나를 위해 돈 버는 일에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데, 남을 돕는 일에는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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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80시간의 모금 대장정

80시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4일, 모금전문가학교 2기가 54명의 교육생들과 함께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우선 학교 문을 열기까지 여기저기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설렘과 함께 수강을 시작한 교육생 분들께는 멋지게 졸업하시라는 격려의 박수를 미리 보냅니다. 정원 관계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내년 상반기에 열릴 3기 모금전문가학교에서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리며 2기 교육과정의 닻을 올립니다. 고등학생에서 50대까지 모금전문가학교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첫 과정을 열어 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1기생들의 교육성과는 기대 이상의 것이었습니다. 당시의 경험을 통해 모금전문가학교라는 생소한 영역의 교육을 기획한 희망제작소도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더 많은 것들을 욕심내 봅니다. 2기 모금전문가학교는 실무적인 역량을 높이는 교육에 좀 더 초점을 맞추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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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비영리스럽게’는 안 된다

10월 24일 2기 교육과정 시작하는 ‘모금전문가학교’ 이야기모금전문가학교는 비영리단체들이 모금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모금전문가 양성 과정입니다. 올해 5월 제1기 과정을 무사히 마쳤죠.  늘 사업의 초기에는 난관에 봉착하기 마련입니다. 제1기 모금전문가학교의 문을 여는 데에도 1년여의 진통이 있었습니다. 모금이라는 분야가 워낙 생소하기도 하고, 제작소 내ㆍ외부에서 ‘될까?’ 하는 물음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았죠.  그러나 1기 모금전문가학교의 문을 열어 보니……. 희망은 그 곳에 있었고,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곳에는 눈을 반짝이는 수많은 예비 모금전문가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왜 이제야 이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냐고, 정말 이런 과정을 듣고 싶었다고, 정말 필요했다고……. 생각지도 않았던 분야의 사람들까지도 모금전문가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문을 두드렸습니다. “조별 미션을 실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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