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행복설계아카데미

[언론보도] <은퇴5.0]>전문직 퇴직자에게 제2의 인생 코치

“사회적 기업? 어떤 곳인데? 난 거기서 일 할 수 있나?” 이런 고민을 가진 은퇴자 또는 예정자라면 강 씨가 그랬던 것처럼, 희망제작소를 주목해보자.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은퇴자들이 제2의 인생을 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어 – 희망제작소 행복설계아카데미는 전문직 종사자들이 퇴직 후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7기 모집 중? [ 아시아경제 / 2012.09.18 / 김은별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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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가 궁금했던 ‘시니어 이야기’

아직도 ‘은퇴’라고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00세 시대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또 다른 ‘시작’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은 반평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 은퇴는 또 다른 커리어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은퇴를 새롭게 바라보는 발상의 전환, 근사하죠? 우리는 그저 다른 커리어를 평생 쌓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평생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요. 하지만 그들은 말합니다.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것이 흥미롭고 설레지 않나요?” 그 설렘을 아는 시니어가 있습니다. 영리기업에서 35년간 일하고 은퇴한 김경회 씨입니다. 그는 시니어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희망제작소 시니어사회공헌센터의 행복설계아카데미 교육을 들으면서 또 다른 세상을 보게 되었지요. 관심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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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시니어리더 양성 ‘수원 행복설계아카데미’ 개강

희망제작소(이사장 박재승)는 오는 26일부터 시니어리더 인재양성특화사업인 ‘수원 행복설계아카데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본 아카데미는 퇴직(예정자 포함)한 시니어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에 환원, .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수원시, 6월 26일부터 시니어리더 인재양성특화사업인 ‘수원 행복설계아카데미’ 진행 –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니어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에 환원하여 제 2의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교육 및 워크숍 후에는 직접 지역의 단체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 [ 수원일보 / 2012.06.07 / 이화연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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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마케팅’ 착하게 하렵니다

광고기획자와 디자이너가 만나 현직의 경험을 발판으로 사회적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보잉’ (boing)이라는 조력형 사회적기업입니다. 보잉의 공동대표 이한철씨는 (marktory@hanmail.net)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돈을 벌기 위해 산다는 것이 너무나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퇴직을 결심하고,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희망제작소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희망제작소의 행복설계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지혜로열린대학의 사회적기업 강의를 하면서 사회적기업을 만드는 꿈을 키웠습니다. 그의 꿈은 행복설계아카데미를 먼저 수료한 광고대행사 출신의 장한교씨를 (choko2001@hanmail.net) 만나면서 실행에 가속도를 붙이게 되었습니다.‘보잉’은 공동대표의 특별한 사연만큼 무엇인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이름입니다. 보잉의 보는 가위바위보를 할 때 ‘보’를 의미합니다. 보는 모든 것을 감싸기도 하고, 손을 흔들어 인사를 나눌 때의 모션이기도 합니다. 격려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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