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행복한아파트공동체 사업

아파트는 변하고 있다

아파트공동체 작은도서관을 만나다 “준비해 오신 글 말고 아파트작은도서관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어떤 일을 해 주실지 말씀해 주세요.” 희망제작소 권기태 부소장의 재치있는 사회로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 사업(이하 행아공 사업) 콘퍼런스 ‘아파트공동체, 작은도서관을 만나다’가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아파트공동체 사업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파트공화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는, 아파트가 바뀌면 나라가?바뀌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 이번 콘퍼런스는 희망제작소가 SH공사, 한겨레신문 등과 함께 강서구 마곡지구, 구로구 천왕지구, 은평구 구파발지구에서 진행한 행아공 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아파트작은도서관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파트작은도서관이 아파트공동체의 거점공간으로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습니다. 아파트는 변하고 있다 ‘아파트에서 불어오는 공공의 바람’이라는 제목으로 콘퍼런스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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