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후원회원프로그램

[6월 미리수다 / 안내] 다락수다 3040 ‘내 삶의 파트너’

다락수다 세 번쨰 주제는 ‘내 삶의 파트너’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혼자 걸어가기엔 꽤 길고 험난한 여정입니다. 당신의 곁에는 그 여정을 함께 걸어갈 파트너가 있나요? 아니면, 그런 파트너를 찾기 위해 지금 노력하고 있나요? 나의 삶을 그리고 나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소중한 관계, 내 삶의 파트너, 바로 나의 배우자 또는 연인입니다. 6월 미리수다에서는, ‘내 삶의 파트너’에 관한 유쾌하고 즐거운 수다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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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산애 산행 / 안내] 단양의 숨은 비경을 찾아 황정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강산애는 산 좋고 물 맑은 청풍명월의 고장 단양으로 떠납니다. 황정산(해발 959m)은 노송과 고사목,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풍경이 산행 내내 지루하지 않게 펼쳐지는 곳입니다. 또한 고즈넉한 산세를 지니고 있어 단양의 숨은 비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신라시대 천년고찰 대흥사와 원통암이 산행 들머리에 있고 최근에는 칠성바위가 신단양팔경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황정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모이는 시간 : 2017년 6월 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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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나와 가족의 행복을 찾는 법

‘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마을, 국가 등 5가지 주제와 서로의 삶,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높은 3040세대는 대부분 임금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한국 직장인의 가장 큰 특징은 ‘바쁘다’는 것과 ‘비전의 상실’이다. 그 결과 회사우울증을 겪는 직장인이 80%에육박한다. 임금노동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3040세대는 시간에 대한 결정권을 갖지 못한다. 다양한삶을 주체적으로 운영할 수 없는 여건으로 삶의 만족도는 바닥이다.” —– 제21호 희망이슈 ‘3040세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준비’ 중 (희망이슈 보기) 나 그리고 나의 가족 4월 ‘다락수다 3040’ 주제는 ‘가족’입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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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행사 / 안내] 금선사 템플스테이 – 산사에서 길을 묻다

희망제작소는 2017년 봄, 후원회원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으로 후원회원 템플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복잡하고 분주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솔내음, 바람 소리, 볓빛을 벗 삼으며 호젓한 산사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예불, 타봉, 참선, 발우공양, 스님과 다담 등 사찰문화를 경험하며 지친 마음에 고요한 쉼표를 담고 지친 ‘나’를 위로해 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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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강산애 산행 / 안내] 봄바람 따라 철쭉이 만개한 수락산으로 가요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강산애는 수락산으로 향합니다. 수락산은 서울과 의정부, 남양주 별내면의 경계에 있습니다. 산길이 험하지 않고 교통이 편리해 사시사철 많은 사람이 즐겨찾고 있습니다. 계절 상관없이 언제 올라도 나름의 특색을 뽐내는 아기자기한 암봉들은 설악산 혹은 월출산을 연상시킵니다. 수락산에는 ‘수락 8경’이라 불리는 금류, 은류, 옥류폭포 등과 조선시대에 지은 내원사, 석림사, 궤산정 등 명소가 있으며 매월당 김시습의 발자취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봄 철쭉이 만발한 5월 강산애 산행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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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남들만큼?’ 아니, ‘나름대로’ 잘 먹고 살기

‘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마을, 국가 등 5가지 주제와 서로의 삶,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2월과 3월의 수다 주제는 ‘일’입니다. 지난 2월 23일 북촌에 있는 ‘다락방 구구’에서 첫 모임(미리수다)이 열렸고, 3월 30일에는 미리수다에서 모인 이야기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는 두 번째 모임(심층수다)이 있었습니다. 아늑한 다락방에서 나누는 ‘일’에 대한 소소한 수다 북적이는 북촌 큰길에서 골목으로 한 발짝 들어와 좁은 계단을 오르면 다락방 구구에 도착합니다. 아늑한 이곳에 둘러앉으면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금세 어색함을 내려놓고 조금씩 속마음을 꺼내놓게 됩니다. 2월과 3월에 열린 다락수다가 그랬습니다. 일이 싫어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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