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별동대

[행사초대] 꼬꼬마 사회적기업가와의 만남

“저 친구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희망별동대 소식을 접하면서 이런 생각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자, 희망별동대 2기 친구들과 이들의 사업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평소 머릿 속으로만 맴돌았던 조언의 말, 응원의 말, 격려의 말, 이 자리에서 모두 털어 놓으세요. 함께 고민을 나눌 친구도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21일(화), 성미산학교로 오세요. 희동(희망별동대)이도 학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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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리안 여러분,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희망별동대의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이 마음껏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씨앗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 대학생,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다 가 지난 11월 29일 목표금액 1000만 원, 5천 개의 트윗을 달성했습니다.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가 후지제록스코리아와 함께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트위터를 이용해 희망별동대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트윗을 날려주시면, 트윗 1개당 2000원의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수많은 트위터리안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로 약 40여 일만에 쉽지 않은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었답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접속하셔서 트윗을 날려주신 열성 지지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는데요, 후지제록스코리아에서는 캠페인 기간 중 가장 많은 트윗을 날려주신 Top12 분들(@rish03 @garten_gs @Tailwind1 @nahesuk @gwangpa @jollyyo @comeun @Daniel_Jin @punamgirl @bananamilk111 @apple902 @hyunee902)과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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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니폼 보셨어요?

‘주어진 시간은 단 1주일. 세상에서 단 한 벌뿐인 팀 유니폼을 제작하라.’ 희망별동대 2기 친구들에게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이름하여 <프로젝트 런웨이 희.동.>이 바로 그것입니다. 희망별동대 1기 팀들도 수행했던 프로젝트 런웨이 희동은 팀워크와 창의력을 보기위한 미션입니다. 1기 팀들의 경우,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연관지어 결과물을 만들어내거나 새로운 사업을 벌이는 기회로 미션을 재탄생시키기도 했었습니다. 본 미션의 모태가 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미션 평가방식은 팀프로젝트 수행능력에 핵심을 두고 있습니다. 매번 두 팀으로 나뉘어진 참가자들이 팀 안에서 스스로 어떤 역할을 찾고, 얼마나 성실하게 역할을 수행하느냐를 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사회혁신기업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기업가가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품, 사회문제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이를 구성원들과 얼만큼 팀워크를 이뤄 조직에 녹여내느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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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기업가, 돈 없어도 버티는 이유

희망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막 새로운 길을 걸어가려는 희망별동대 2기와 이미 험난한 노정을 씩씩하게 걷고 있는 1기의 만남이었지요. 1기 빛트인과 공감만세의 이야기를 듣는데, 천상병 시인의 시 한 편이 떠오르더군요. 나 무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썩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그리하여 나는 그 꿈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가지를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나는 또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그 나무는 썩은 나무가 아니다. 그들의 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푸른 나무를 보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요리사를 꿈꾸던 청년 빛트인 정천식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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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꿈도 못꾸는 청춘들

2010년 10월10일! 10.10.10 백 년에 한번 찾아오는 날이자, 희망별동대 시즌 2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희망별동대 운영진들은 분주함 아래 희망별동대 청년들을 맞이할 기분으로 모두가 들떠있었죠. 지금부터 희망별동대 2기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고생길이 훤히 보입니다” 희망별동대 2기들의 첫 문을 여는 자리에는 귀중한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청년들이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주실 ‘착한전문가’ 분들과 1기 희망별동대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회적 기업이 붐인 요즘, 공익 광고처럼 사회적기업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코 쉬운 길이 아니지요. 그러나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인내와 끈기, 뜨거운 가슴을 갖길 바랍니다.” 잔소리로 말문을 열겠다는 정용재 전 소기업발전소 소장은 당근과 채찍으로 별동대 친구들을 독려했습니다. 소호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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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별동대를 위해 트윗을 날려주세요!

트위터리안 여러분, 고맙습니다희망별동대의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이 마음껏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씨앗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 대학생,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다 가 지난 11월 29일 목표금액 1000만 원, 5천 개의 트윗을 달성했습니다!   클릭 지난 8월 청년사회적기업 사관학교, 희망별동대 1기를 수료한 세 팀 A.O.A , 공감만세, 빛트인 이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사업경험은 물론, 네트워크, 종잣돈까지…모든 것을 새로 만들고 새로 시작해야만 합니다. 이에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는 후지제록스코리아와 함께 대학생,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다 라는 소셜댓글 응원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트위터를 이용해 희망별동대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트윗을 날려주시면, 트윗 1개당 2000원의 금액을 적립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모인 금액은 전액 희망별동대의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이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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