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제작소

일본 희망제작소, 드디어 닻을 올리다!

희망제작소가 일본에서도 닻을 올린다. JAPAN 희망제작소가 오랫동안 논의를 진행한 끝에 실무진을 구성하고 3월부터 업무에 착수하면서 희망제작소의 지평을 또 한 단계 넓히게 되었다. 희망제작소는 창립 이래 우리 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시민의 창안과 지역에서 찾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사업들을 전개해왔다. 특히 지역만들기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과 정부차원의 각종 사업들이 올바른 결실을 맺기 위해 희망제작소 내에 뿌리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외 사례들을 조사하고 지역만들기 사업을 해왔다. 그리고 지난 해에 두차례 일본의 싱크탱크와 마을만들기 지원기관을 방문 조사하고 마을만들기지원기관 한일 비교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올해 일본의 그린투어리즘 현장을 직접 조사하는 등 일본의 사례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일본은 이미 지역만들기운동이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마치츠쿠리로 일컬어지는 마을만들기의 다양한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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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배려문화 싹튼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와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높낮이를 다양하게 한 손잡이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민단체 희망제작소가 시민들의 지하철 개선 아이디어를 모아 전국 각 지하철공사에 전달한 결과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시민들의 지하철 개선 아이디어 모아 전국 각 지하철 공사에 전달 – 그 결과, 지하철 손잡이, 공중 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에 약자 배려하는 작은 변화 일어나고 있음 – 각 공사는 희망제작소 제안 아이디어 중 실행 가능한 것, 보완할 것 등을 정리해 시범실시 후 확대 적용 예정 [ 한겨레 / 2007.02.27 / 이정훈, 김기태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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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세계 도시 라이브러리’ 사이트 오픈

제작소는 전 세계의 생생한 도시 사례를 발굴해낼 ‘세계 도시 라이브러리’ 인터넷 사이트를 21일 오픈한다. 이 사이트는 복지교육, 문화예술, 생태환경, 행정자치 등 분야에 집중,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시각으로 국내외 도시와 지역의 우수사례와 실패사례를 집대성했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세계 도시 라이브러리’ 웹사이트 2월 21일 오픈 – 국내외 도시 우수사례와 실패사례 집대성 – 각 분야 연구자를 비롯하여 공무원, 시민 등이 직접 이용하고 참여 가능 [ 한국아이닷컴 / 2007.02.20 / 이병욱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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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쾌적한 간판·아름다운 도시 만들 것”

“건물마다 다닥다닥 들쭉날쭉하게 붙은 간판은 도시 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공동체 의식마저 심각하게 좀먹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지혜를 모아 아름답고 쾌적한 간판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 출범 – 최범 간판문화연구소 소장, ‘도시경관 해치고 공동체 의식 좀먹는 간판실태 개선하고, 쾌적한 간판문화를 만들어야한다’고 밝혀 – 기존 규제와 정비위주 방식이 아닌 시민 스스로 나서는 문화운동 필요해 [ 세계일보 / 2007.02.02 / 전성룡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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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첫 사회창안 게릴라포럼 “무늬만 시민단체 NO”

호씨의 작은 관심은 24일 희망제작소가 처음 마련한 ‘사회창안 게릴라포럼’으로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유통기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이날 게릴라포럼에는 호씨와 희망제작소 연구원, 한국소비자원(옛 한국소비자보호원), 녹색소비자연대, 시민평가단,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사회창안 게릴라포럼 개최 – 일관성 없는 유통기한 표기에 불편 느낀 시민 제보가 문제점 및 개선방안 논의하는 포럼으로 이어져 – 사회창안 게릴라포럼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시민을 다시 주인의 위치에 올려놓으려는 반성적 움직임의 일환 [ 한국일보 / 2006.11.24 / 고찬유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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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누리꾼 상상력’ 세상 바꾼다

민간연구소인 희망제작소의 ‘사회창안센터’는 치밀한 사전조사와 연구작업을 거쳐 이를 운동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제안한 각종 아이디어를 두고 자체 모집한 시민평가단이 타당성을 검토하고 현실화 방안을 논의한다. * 기사주요내용 – 시민의 아이디어를 모아 사회변화로 연결시키려는 움직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확산되고 있음 –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 청원란에서 대학생 이 아무개씨가 진행한 쌈짓길 무료화 서명운동이 유료화 철회 이끔 –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시민평가단 통해 네티즌 제안 아이디어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현실화 방안 논의 [ 한겨레 / 2006.11.21 / 전종휘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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