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제작소

프로게이머에서 시민과 사회를 잇는 활동가로 황희두 후원회원

‘사회와 정치에 무관심하다’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자기중심적이다’ ‘주인 의식과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다’ 많은 기성세대가 청년세대를 이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청년세대의 끄트머리를 향하고 있지만. 당사자로서 동의할 수 있는 부분도,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 만났던 많은 청년의 얼굴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 사회의 혁신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황희두 후원회원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2018 송년의 밤 – HOPE 호프’에서 처음 만난 그는 정기후원회원으로 가입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한 산행,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예전에 프로게이머로 활동을 했어요. 당시에는 사회에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어느 날, 아버지가 같이 산행하자고 하시더라고요. 몇 차례 거절하다가 가게 됐는데, 그게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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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HMC 모임] ‘마음’이 남북을 ‘통’하게 합니다.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7월 18일, 올해 세 번째 1004클럽·HMC 회원 정기모임이 서울 성산동에 자리한 시민연구공간 희망제작소에서 열렸습니다. 1004클럽·HMC 회원들은 습한 날씨에도 희망제작소에 오셔서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의 안부를 묻고, 새롭게 합류한 회원을 환대하는 분위기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특별한 분들이 자리했습니다. 먼저 새롭게 HMC 회원 가입하고, 처음 참석한 이경란 모든커뮤니케이션 대표입니다. 이 대표는 비영리 공익활동에 관한 배움을 넘어 희망제작소와 좋은 변화를 이뤄가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희망제작소 1호 유산기부자인 정미영 선생님은 기부는 물론 행복설계아카데미, 모금전문가학교 및 후원회원 프로그램 산행커뮤니티 강산애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희망제작소의 가치를 널리 전하고 계시는데요. 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문으로 위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10년의 인연을 이어온 HMC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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