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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뉴스레터] 도심 속 유휴공간 어떻게 활용할까

민선 7기 목민관클럽 정기포럼 현장을 전합니다. 2 0 1 9 년  10월  뉴 스 레 터 | V o l . 4 8 8 허웅 경영기획실 연구원이 전하는  도심 속 유휴공간 어떻게 활용할까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초자치단체장 모임인 민선7기 목민관클럽 6차 정기포럼이 열렸습니다. 자치정부의 유휴공간 활용 사례를 전합니다.  자세히 보기 박선하 경영기획실 연구원이 전하는  민주주의, 안녕하세요?  시민성을 높이는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일상의 민주주의 재발견’이 열렸습니다.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참여 로드맵을 찾아봤습니다. 😃  자세히 보기 내-일상상프로젝트 연구원 인터뷰 청소년기부터 시작하는  지역 생태계의 떡잎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는 청소년진로탐색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를 희망제작소와 지역파트너가 함께 운영 중인데요. 아름다운재단과 연구원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자세히 보기 한상규 이음센터 연구원이 전하는  타인은 ‘정말’ 지옥일까

[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은?

민선7기 목민관클럽 단체장들이 목소리를 높입니다. 2 0 1 9 년  7월  뉴 스 레 터 | V o l . 4 8 5 기은환 정책기획실 연구원이 전하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은?  민선 7기 목민관클럽 제5차 정기포럼이 충남 논산에서 열렸습니다.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는 자치분권! 지자체들이 바라는 분권은 어떤 모습일까요.  자세히 보기 이다현 대안연구센터 연구원이 전하는  주민의 ‘진짜’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크고 작은 주민참여공론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숙의과정을 준비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방연주 경영기획실 연구원이 전하는  공무원이 간다! 정책디자인스쿨 완주군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주민 중심으로 정책을 만들기 위한 조건과 방법을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

[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안전한 사회, 어떻게 만들까

우리는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2 0 1 9 년  5월  뉴 스 레 터 | V o l . 4 8 3 최은영 이음센터 연구원이 전하는  안전사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재난 발생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참사 발생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박흥석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팀장과 함께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유다인 이음센터 연구원이 전하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 희망제작소의 1004클럽과 호프메이커스(HMC) 클럽 후원회원을 만났습니다. 봄바람이 설렘을 가져오듯 반가움이 묻어나는 모임이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방연주 경영기획실 연구원이 전하는  참여예산학교 현장을 가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을 만났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어우러진 지역공동체의 복원을 꿈꿉니다.  자세히

#19. 2019년, 여러분께 약속합니다

새해 첫 희망편지를 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는 한 해 만드시길 소망합니다.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사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촛불항쟁도, 민족 자주독립의 길을 확고히 한 3.1운동도 모두 시민의 각성과 실천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저출생・고령화, 기후변화, 사회적 양극화와 같은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는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이 국가의 개입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국가 지원이 늘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주장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의 근본 원인과 책임을 찾을 수 없게 합니다. 어느 때보다 연대와 협동이 필요한 시기지만, 대부분의 개인이 각자 일상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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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당신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희망제작소는 올 한 해도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매년 그렇듯이 많은 일이 있었지요. 올 6월 새로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민선7기 목민관클럽을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1월에는 ‘우리가 꿈꾸는 똑똑한 시티, 스마트시티를 읽다’라는 주제로 제2차 정기포럼을 열기도 했습니다. 시민을 위해 일하는 지자체장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일하는 지방정부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올해 희망제작소가 새롭게 수탁해 운영 중인 ‘서대문50플러스센터’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삶이 즐거운 학습, 스스로 혁신, 더불어 협동’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지난 14일과 15일 방송·공연·연극·전시로 활동 성과를 나누는 공유회를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배우고, 즐겁게 활동하는 시니어의 길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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