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가와 사회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은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한 절망감을 개인적 차원에서 해소하는 이른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민간연구소인 희망제작소는 12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콘퍼런스를 열고 올해 시민희망지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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