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당진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연 2회 정기간행물 목민광장을 발행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서해대교를 지나면 눈에 띄는 것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눈 닿는 곳마다 우뚝 선 송전탑 다른 하나는 6개의 발전소에서 번쩍이는 불빛이다. 충남의 최고 평야지대이면서 한국사회의 고속성장의 단면을 보여 주고 있는 당진, 그 곳에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해 보고 싶다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만났다. ● 일시 : 2016년 3월 2일(수요일) 14시 ● 장소 : 당진시장실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이하 이): 당진시의 민선 6기 핵심전략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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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관클럽 전국 보좌진, 당진에서 시민행복을 꿈꾸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목민관클럽 회원 지방자치단체장을 보좌하며 자치혁신을 이끄는 보좌진들의 배움터 ‘목민관클럽 보좌진 아카데미’가 지난 12월 17일~18일 1박 2일간 일정으로 충남 당진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30여 명이 참석한 2015년 2차 보좌진 아카데미에서는 당진시의 우수 정책사례를 둘러보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던 알찬 시간을 후기로 함께 나눕니다.   당진시, 전국의 보좌진들을 한자리에 모으다 전국의 보좌진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 장소인 당진은 지방자치 생산성 대상 최우수상,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2년 연속 최우수상에 빛나는 지방자치단체다. 김기선 기획예산담당관은 시정 일반현황과 송전선로 및 변전소 건설계획, 당진ㆍ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등 주요 이슈, 삽교호 수질개선사업, 왜목 마리나 항만 개발 등의 역점 추진사업을 소개했다. 김기선 담당관의 설명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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