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등산

180120

[1월 강산애 산행 / 안내] 2019년의 시작을 북한산 원효봉에서

우리 강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모여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산행을 하고, 셋째 주 일요일에는 역사문화 탐방과 트레킹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년 강산애 첫 산행은 북한산 원효봉으로 갑니다. 신라시대 원효대사는 원효암이라는 토굴에서 도를 닦았다고 합니다. 원효봉은 원효암에서 유래했는데요. 소박하지만 큰 의미가 있는 이곳에서 신년의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산행에서는 북한산과 그곳에 오롯이 내려앉은 겨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려 합니다. 춥지만 함께하는 이들이 있어 마음만은 따스한 2019년 첫 산행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산애와 함께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 산행 일정 –

180120

[12월 강산애 산행 / 안내] 2018년 마지막 산행, 청계산에서 따스함을 나눠요

우리 강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모여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산행을 하고, 셋째 주 일요일에는 역사문화 탐방과 트레킹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산애 12월 산행은 청계산으로 갑니다. 서울 남쪽에 있는 청계산은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맑아 ‘청계(淸溪)’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푸른색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을 두고 청룡산이라고도 불렸다고 하네요. 청계산은 남북으로 길게 능선이 이어지는데, 그 능선은 비탈면이 비교적 완만하고 산세도 수려합니다. 흔히 겨울산은 추워서 부담스럽거나 눈이 쌓여 난이도가 높다고 여겨지기 쉽지만, 청계산은 겨울에도 오르기 좋은 산으로 유명합니다. 덕분에 주말이면 많은 휴양객과 등산객이

180120

[7월 강산애 산행 / 안내] 서울의 역사와 함께한 관악산으로

우리 강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모여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산행을 하고, 셋째 주 일요일에는 역사문화 탐방과 트레킹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악산은 옛날부터 개성 송악산(松岳山), 가평 화악산(華岳山), 파주 감악산(紺岳山), 포천 운악산(雲岳山)과 함께 경기도 오악(五岳)의 하나로 불려져 왔습니다. 빼어난 수십 개의 봉우리와 바위, 여기에 오래된 나무와 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습이 마치 금강산과 같다 하여 ‘소금강(小金剛)’ 또는 서쪽에 있는 금강산이라는 의미로 ‘서금강(西金剛)’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관악산은 서울 경복궁의 조산(朝山) 또는 외안산(外案山)이 되는데, 산봉우리의 모양이 불과 같아 풍수적으로 화산(火山)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sub_thumb

[1월 강산애 산행 / 안내] 새해 첫 산행, 맑은 정기가 흐르는 관악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과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강산애 2017년 신년 첫 산행은 관악산입니다. 한남정맥이 수원 광교산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져서 한강 이남에 이를 즈음에 마지막으로 우뚝 솟은 관악산은 땅의 정기와 물의 힘찬 기운이 합쳐져서 맑은 기운이 흐르는 산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르는 관악산으로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일시 : 2017년 1월 7일(토) 오전 9시30분 – 모이는 장소 : 사당역 4번 출구(사당역 4번 출구에서 과천 방면으로 약100M 전방) ○

palbong_180120

[11월 강산애 산행 / 안내] 가을로 물든 여덟 폭 바위병풍을 따라 팔봉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1월 강산애 정기 산행은 조금 멀리 홍천 팔봉산으로 떠납니다. 팔봉산은 해발 327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여덟 개 수직 바위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만큼 결코 만만하게 오를 산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위봉우리를 오르느라 흘러내린 땀을 씻어줄 시원한 바람과 아기자기한 산세, 무엇보다 봉우리 아래를 보일 듯 말듯 감아 흐르는 홍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쾌한 전경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팔봉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soorisan_180120

[10월 강산애 산행 / 안내] 가을빛 촉촉히 젖어드는 수리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 강산애는 수리산으로 떠납니다. 북쪽으로 안양시, 동남쪽으로 군포시, 서쪽으로는 안산시에 걸쳐 있는 수리산은 태을봉, 슬기봉, 관모봉, 수암봉으로 이어지는 바위능선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산 정상의 모습이 마치 독수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수리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산 중턱에는 천년고찰 수리사가 있습니다. 다양한 풍광을 만끽하며 산길을 오르다보면 어느 새 다가온 가을빛에 촉촉이 젖어들 것입니다. 가을 기운 물씬 느껴지는 수리산 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0월 1일(토)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