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마을愛빠지다

[모집] 제2기 KB희망센터 마을愛빠지다

마을은 더 이상 주거의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마을은 제2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 희망의 무대입니다. 지역에서 새로운 ‘일터, 놀터, 배움터’를 찾고 싶은 당신, 이제 당신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마을에서 꽃피워 보세요. 시니어 마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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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愛 빠지니 좋지 아니한가

마을愛빠지다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해 마을의 문화, 경제, 교육, 복지 등 사회적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시니어 마을 디자이너’ 양성 교육입니다. 아래 글은 지난 6월26일부터 7월30일까지 6주에 걸쳐 진행된 제1기 마을愛빠지다 교육 수료생 중 경상북도 예천에 사시는 엄영희 님의 소감문입니다.  농어촌희망재단 주관 전국 면 단위 지역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2013년 농어촌희망교육공동체 시범사업기관으로 내가 사는 경북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 교육공동체(용문지역내 유치원, 초?중학교 학부모 중심)가 선정되었다. 사업계획서에 제출한 대로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마을교육활동가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일은 나 역시 공동체의 주요 실무자로서 일해 본 경험도 전문 지식도 없던 터라 막막했다. 그 돌파구를 찾던 중에 KB희망센터를 알게 되었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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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과 카페에서 만난 마을 이야기

<마을愛빠지다>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해 마을의 문화, 경제, 교육, 복지 등 사회적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시니어 마을 디자이너’ 양성 교육입니다. 지난 6월26일부터 7월30일까지 6주에 걸쳐 진행된 제1기 <마을愛빠지다> 수료생 이숙경 님과 이지은 님께서 사회적기업 ‘로운’과 성남 도촌동 ‘섬말 학습 공동체’를 방문한 후 소감문을 보내주셨습니다. 문화를 만들어 내는 이상한 공장 7월 16일 사회적기업 ‘로운’의 ‘창작공장’에 가는 날. 나는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즐거운 마음이었다. 우리는 서현역에 모여서 3대의 승용차에 나누어 타고 목적지로 향했다.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것 같은 입구를 통해 공장 마당에 들어서니, 옥상에서 큰 개 두 마리가 우렁찬 소리로 짖어대며 우리를 맞아주었다. leftright 직접 건네주신 명함의 글자만큼이나 강렬한 인상을 지닌 황현모 대표님의 안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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